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가 소요산 일대를 등산 중심에서 체류형 종합 관광지로 재편하기 위해 소요내음공원, 파크골프장, 반려동물 테마파크, 수변공원, 테마형 상가, 철쭉동산 조성 등 확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2025년 동두천 10대 뉴스 중 4위로 선정되었다.

동두천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지행동 일원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210세대 통합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한다. 이 사업은 국내 최초 25층 모듈러 공법을 적용하고 가족센터, 공유주방 등 커뮤니티 시설을 함께 조성하여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는 2025년 동두천 10대 뉴스 2위로 선정될 만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두천시가 시민들이 직접 뽑은 2025년 동두천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1위는 '대한민국 락 발상지 동두천, 락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가 차지했으며, 2위는 국토부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선정, 3위는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 사업이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소요산 확대 개발, 국도비 확보, 주차센터 건립, 미군 공여지 처리, 방치 주택 활용, 교육발전특구 승격,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1위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동두천시보건소가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송내중앙중학교에서 청소년 대상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에이즈 감염 경로 및 예방법, 성 매개 감염병 예방 정보 등을 제공하고 익명 무료 검사 제도를 안내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에이즈 관련 편견 해소와 올바른 성 건강 인식 확립에 중점을 두었다.

동두천시가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형 홍보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 동두천시 마을미디어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역 및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두천의 매력을 담은 3분 이내 영상 콘텐츠를 모집한다. 총 1,35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마을미디어 동아리 지원을 위한 별도 부문도 마련되었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민원실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친화적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보건소는 24일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 회의를 열고 2025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신규 시행한 '찾아가는 재활운동교실'의 성공적인 운영 결과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향후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재활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동두천시에서 제1회 동두천시장배 어울림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여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동두천시립합창단이 오는 11월 29일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제14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미사탱고'와 뮤지컬 '레 미제라블'을 주제로 두 개의 테마로 구성되며,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합창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두천시에서 제28회 동두천시장배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7개 시군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종목에서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으며, 지역 간 스포츠 소통 확대와 탁구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동두천시가 2025년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연이어 개최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년소녀합창단 연주회, 전통 국악 공연, 순국선열 추모 음악 스토리텔링 공연 등이 열렸으며, 연말까지 공연과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2025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부정당업자 입찰 참가자격 제한 및 송내복합주차센터 건립사업 기본·실시설계 용역 계약심의안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