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동두천시문화원 여성회가 협력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약 2,000kg의 김치를 담가 20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했습니다.

동두천시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실시된 장애인 체력측정 결과, 맞춤형 수중운동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체력 향상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장기 참여자들은 체지방률 감소, 근력 및 근지구력 증가, 심폐지구력 및 유연성 향상 등 전반적인 신체 능력 개선을 보였다. 동두천시는 향후에도 분기별 체력측정을 지속하며 장애인의 건강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동두천지회를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발달장애인의 자립 지원 및 돌봄 가족 부담 경감 등 복지 향상이 기대된다.

동두천시가 오는 11월 22일 두드림 뮤직센터에서 가수 최성우를 초청해 감성적인 11월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대학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최성우는 따뜻한 보컬과 서정적인 음악으로 사랑받아왔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관객과 가까이 호흡하는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드림 뮤직센터 상설공연'은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100석 규모의 공연장은 현장감 있는 음악 감상으로 시민 만족도가 높다. 공연 관람 신청은 카카오톡 채널 '두드림 뮤직센터' 또는 전화(031-860-2729)로 가능하다.

동두천시 주민자치협의회가 2025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여 8개 동 주민자치위원, 수강생,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이 선보였으며, 최우수상에는 송내동의 '트롯고고장구' 팀이 선정되어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 경연대회 참가 자격을 얻었다.

동두천문화원 여성회가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관내 중장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여성회는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돌봄과 정서적 지원에 힘쓰고 있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11월 8일, 아동들을 대상으로 '신나는 K문화 김장한마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김장을 체험하며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이해하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19일, 2025년 내·외국인 소통 프로그램 '지구별가족'의 마지막 회기로 CGV 동두천점에서 33가정 1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뮤지컬 판타지 영화 '위키드: 포굿'을 관람하며 문화 교류와 가족 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시가 2025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동두천경찰서, 경기도 천사의 집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부싸움 및 가정폭력 노출이 정서적 아동학대에 해당함을 알리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보호자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동두천시가 인구 감소 대응 및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해 혼인신고 또는 출생신고를 한 가정을 대상으로 축하 기념품을 제공한다. 기념품은 세면용품 세트 또는 양산·수건 세트 중 선택 가능하며, 동두천시청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사)한국장애인부모회 동두천시지부 회원 83명이 제4회 남양주시장애인부모회장배 발달장애인가족 슐런대회에 참가하여 가족부 3위, 장애인부 1~3위 등 전 부문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두천시지부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을 위한 체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보건소가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17가구를 대상으로 영유아 간식 만들기 조리실습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쌀가루를 활용한 '쌀마들렌' 만들기를 통해 부모들의 영양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간식 선택 기준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