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가 시각장애를 극복한 162만 유튜버 '원샷한솔'을 초청해 미디어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특강은 시민들의 1인 미디어 시대 이해와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원샷한솔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함께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다'는 용기의 메시지를 전해 참가자들에게 큰 울림과 영감을 주었다.

경기도 동두천 자연휴양림이 원격근무 공간과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한 '워케이션'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접근성을 바탕으로, 숙박비 지원 및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일과 휴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새로운 지역형 워케이션 모델을 제시한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 출범 1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시베리아 호랑이, 동두천에 오다’ 특별전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어울림센터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알리고, 야생동물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이 오는 12월 20일, 5세부터 13세 어린이와 가족 140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매직 샌드아트 공연'을 개최한다. 모래 애니메이션, 빛, 마술이 결합된 이번 무료 공연은 오후 2시와 4시 두 차례 진행되며, 11월 11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동두천시가 11월 1일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2025 국악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두천국악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민요, 무용, 가야금병창, 농악 등 다채로운 국악 공연과 국내 명인 초청 무대로 꾸며져 시민들에게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동두천시보건소는 11월 중 2세 미만 영아를 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기저귀(월 9만 원) 및 조제분유(월 11만 원) 지원사업의 수급 자격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3개월 이상 연속 지원받은 164명을 대상으로 하며,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지원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소득 기준 등을 재검토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시민회관에서 55세 이상 농구 동호인 120여 명이 참가한 '제31회 동두천시장배 농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대회 결과 '바닐라' 팀이 우승했으며,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알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동두천시가 11월 2일 종합운동장에서 '제4회 동두천시장배 전국 풋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여성부, 유소년부, 다문화부 등을 포함해 전국에서 100개 팀, 약 1,0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었다. 박형덕 시장은 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불현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2회 불현행복축제'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행복노래한마당,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지역 공동체의 장이 되었다.

동두천시는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보건소와 소방서가 참여하는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로 인한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 11월 2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다시 부르는 우리 노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경기아트센터가 주최한 이번 공연은 이지원·이송연, 이춘목 명창, 특별출연 김태연, 황민호 등 다양한 국악인들이 참여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이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11월 1일부터 이틀간 '2025 헬로 DDC 서브컬처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도심재생 야간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K-POP 커버댄스, 기회소득 예술인 공연, 코스프레, 미디어 아트쇼, 힙합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