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동두천 시민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세대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주민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2026년 1월 2일부터 4월 24일까지 하루 5시간 근무하며, 시급 10,320원을 받게 된다.

동두천시가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서 초·중·고 연계 오케스트라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음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오케스트라는 각종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동두천연탄은행이 '2025년 재개식'을 열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철 연탄 지원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동두천시와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마감을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및 장애인을 위해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며 단 한 명의 주민도 누락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직원과 주민이 참여하는 자위소방대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동두천시 생활개선회가 지난 10월 29일, 지역 농산물 활용도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생강청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생강청 제조 전 과정을 실습하며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을 습득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10월 25일 '1회용품 없는 동두천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 별자리 과학축제와 연계하여 재활용품 분리배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다회용기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약 4,000개의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성과를 거두며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가 8월부터 10주간 운영한 '경증 치매환자를 위한 기억쉼터 프로그램 3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총 8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의 증상 악화 예방과 인지 기능 향상을 목표로 현실 인식 훈련, 웃음 치료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8일 대한노인회, 로컬드림봉사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건강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한파 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안내와 방한 물품 배부가 이루어졌으며, 보건소는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안전띠, 소화기 등 주요 안전 항목을 확인했으며, 미비점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했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마감을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담팀은 50여 곳의 가정과 시설을 직접 방문해 140명에게 쿠폰을 발급했으며, 신청 마감일까지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서비스를 지속할 방침이다.

동두천시가 불법촬영 시민감시단과 함께 관내 숙박업소 및 목욕업소 54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했습니다. 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공중위생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