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가 지난 19일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자연에서 만나는 아트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클래식, 국악, 오카리나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세대 간 소통하며 음악을 즐기는 자리가 되었다.

동두천시 향토무형유산 제4호 '탑동 상여·회다지 소리' 보존회의 정기공연이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 장례 행렬과 상여소리, 회다지소리가 재연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박형덕 시장은 상부상조 정신을 계승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국가 전산망 화재로 국민신문고가 중단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청 홈페이지에 '새올 전자민원창구'를 임시 개설하여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20일 소요산 반공희생자 위령탑에서 제45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유가족,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10월부터 '열린 이사장실'을 상시 운영한다. '열린 이사장실'은 시민 누구나 공단 이사장에게 직접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참여 창구로, 공단은 이를 통해 시민 중심의 열린 경영을 실천하고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환자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해 동두천 자연휴양림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숲길 산책, 명상, 요가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유사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지난 17일 걷기 캠페인 현장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시는 시민들에게 무한돌봄센터, 복지위기알림앱 등 다양한 복지 정보를 안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동두천시가 외국인 주민과 청년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처음 시행한 '운전면허 취득과정 지원'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총 9명의 참여자 중 7명이 면허를 취득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생활 편의 증진과 취업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에서 '2025 헬로 DDC 서브컬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너의 꿈을 그려봐, 비트를 느껴봐!'를 주제로, K-POP 커버댄스, 힙합 및 K-POP 아티스트 공연과 함께 미디어파사드, 코스프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지난 10월 19일 동두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9회 동두천 왕방산 MTB 대회 및 어린이 밸런스 자전거 축제가 500여 명의 동호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동두천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운영했으며, 박형덕 시장은 이번 행사가 건강한 자전거 문화 확산과 지역 홍보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지난 18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민건강 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보라매병원 오범조, 오홍상 교수가 '100세 시대, 내 몸 사용 설명서'와 '감염병 예방·관리'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고령사회 건강관리법과 계절별 감염병 예방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8일 동두천시에서 '제6회 동두천 두드림가요제' 예선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130여 팀이 참가한 이번 예선에서 총 12팀이 결선에 진출했으며, 결선은 오는 11월 1일 동두천 시민평화공원에서 자원봉사축제와 연계해 열릴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