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보건소가 가정에서 요양 중인 재가암 환자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방문건강관리 및 영양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환자에게 건강보조식품을 제공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을 병행하여 환자의 안정적인 재활을 돕는다.

동두천시 '꿈이룸 동아리' 사업의 일환으로, 사동초등학교 음악 동아리 '도레미클라쎄'가 오스트리아로 해외 탐방을 떠난다. 초등학교로는 첫 선정 사례이며, 학생들은 현지 음악 교육을 체험하고 연주 활동을 통해 진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강변근린공원 내에 중·소형견을 위한 반려견 간이놀이터를 설치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설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인으로 운영되며, 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만족도와 운영 실태를 점검하여 향후 운영 방식을 결정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이 10월부터 12월까지 국가가 인증한 4개의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윤리, 클레이 아트, 재난 대응, 신체 활동 등 청소년의 안전하고 유익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었다.

동두천시에서 제23주년 천사데이 기념행사 및 마라톤 대회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사)희망나눔 천사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축제로, 참가비 전액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농촌지역의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0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가을철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을 추진한다. 깻대, 고춧대 등 농업부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파쇄하는 이 사업은 11월 말까지 신청 가능하다.

동두천시가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최대 24만 원(운전면허 미소지자는 36만 원)의 대중교통비를 지원하는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신청률이 32% 수준에 머물러, 시는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방문 홍보 등 적극적인 안내에 나설 계획이다.

오는 10월 19일, 국내 최대 규모의 산악자전거 축제인 '제19회 동두천 왕방산 MTB 대회'가 동두천시 종합운동장과 왕방산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수준의 참가자를 위한 크로스컨트리, 비경쟁부, E-바이크부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 상패동의 착한식당 3곳(반달공방, 밀집모자, 엄마의 밥상)이 추석을 맞아 뜻을 모아, 직접 만든 밑반찬과 만두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경기도 '360도 어디나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동두천시장애인단기보호센터가 돌봄 이용인 및 예비 입소자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함께 전을 부치며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공동체 강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가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국민속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전통가옥 탐방, 엿 만들기, 민속 공연 관람 등 다양한 참여형 체험학습을 통해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동두천시는 '2025년 동두천 천사데이'를 맞아 보산동 한미우호의 광장에서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해요'를 주제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앱 가입 안내, 친환경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작은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