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는 지난 9월 25일 시민회관에서 '제1회 초·중·고 오케스트라 연합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5개 학교 26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다채로운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음악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가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26가구에 소불고기, 송편 등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동두천문화원이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2025 미래유물전 in 동두천 <유동하는 도시·보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군 주둔의 역사부터 다문화가 공존하는 현재까지 보산동의 독특한 문화 지형과 변화 과정을 조명하며, 관람객은 QR코드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와 다큐멘터리 상영 등을 통해 도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 가능성을 체험할 수 있다.

동두천시 보건소가 청년 1인 가구의 불규칙한 식생활과 영양 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해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영양 이론 교육, 요리 실습, 온라인 콘텐츠 제공을 통해 청년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왔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층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동두천소방서와 지역 군부대 11곳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 안전과 국토 방위에 헌신하는 소방관과 군 장병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시는 추석 연휴 기간(10월 3일~9일) 시민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응급실을 포함한 병의원 51개소와 약국 27개소가 지정일에 운영되며, 공공심야약국도 문을 연다. 또한,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를 안내하고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한다.

동두천시가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청년 기업 12곳을 대상으로 기업당 250만 원, 총 3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청년 창업가의 초기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향후에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장기 문화관광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소요산 중심의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을 핵심으로, ▲지역자산 연계 문화관광 강화 ▲생활밀착 체육·여가 인프라 확충 ▲스마트 관광 서비스 제공 등 3대 추진 전략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두천 이담초등학교에서 9월 24일 ‘2025 이담초 I-C.A.R.E. 창의발명부스체험’ 행사가 개최됐다. 창의발명교육 연구학교인 이담초는 드론, 3D프린팅, VR·AR 등 첨단 기술 체험부터 페이스페인팅, 자전거 솜사탕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관내 학생과 학부모의 참여를 통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동두천시 상패동에 위치한 청송산업개발(대표 김현덕)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 청송산업개발은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동두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9월 23일과 24일 이틀간 동두천시민회관에서 어린이 1,118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안전 교육 뮤지컬 ‘피터팬이 달라졌어요!’를 개최했다. 뮤지컬은 편식 예방, 올바른 손 씻기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주제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노래와 율동을 활용하여 진행됐다.

동두천시는 9월 24일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 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정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공무원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인구교육 전문강사 김정호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동두천시의 인구 변화 현황 분석,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 방향 모색, 국내외 인구감소 대응 정책 및 지방소멸 극복 사례 소개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인구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