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8일 ‘한가위 장애인가족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가족 100여 명이 추석의 의미를 나누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합동 차례, 기념 촬영, 오찬,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움과 공동체의 따뜻함을 경험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9월 18일 민동석 전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초청해 ‘대한민국에서 공직자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민 전 총장은 국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자의 자세와 사명감을 강조하며,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가장 큰 책무임을 역설했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은 '세대공감 토크콘서트'를 주제로 K-POP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혁신의 가치를 되새기는 '퇴근길 학습 산책'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 강연 전문가 오상익이 강연자로 참여하여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K-POP의 역사와 미래를 심도 있게 다뤘다.

동두천시는 10월 모의평가를 앞두고 시·군종합평가 실적 제고를 위한 제3차 대응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21개 지표의 문제점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중점 관리 지표의 성과 향상을 위한 전략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미흡한 지표를 재점검하고 실행계획을 마련하여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에 음악과 감성을 더한 '뮤직 스트리트' 조성을 완료했다. 화단 정비, 버스킹 무대 정비, 조명 설치 등을 통해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체류 시간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동두천시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동두천 신천교 하부 특설무대에서 제25회 동두천락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만 6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이번 축제에는 F.T 아일랜드, 노브레인 등 국내외 인기 밴드와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과 지역 상인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 락 페스티벌을 대한민국 최고의 락 페스티벌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주얼리메이킹 동아리 회원 유명숙 씨가 제9회 세종한글디자인 공모전에서 특별상과 입선을 동시 수상하며 지역 평생학습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유 씨는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작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은 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동두천시보건소는 16~17일 동양대와 함께 말라리아·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동두천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통해 이담초 학생 전국학생발명대회 우수상 수상 쾌거! 미래산업 인재 양성 위한 SW·AI 교육 등 지원 성과.

동두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팝페라 콘서트 교육을 개최했다. 팝페라 공연과 청렴 교육을 통해 직원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청렴 의식을 고취시켰다.

동두천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파주시에서 열리는 제36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에 20개 종목 638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16일 시청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박형덕 시장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제37회 시민대상 수상자 4명을 확정 발표했다. 사회봉사 부문 윤문희 씨, 효행선행 부문 채임순 씨, 문화예술 부문 김재만 씨, 체육진흥 부문 박용선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오는 10월 1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증서와 메달을 수여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