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SJA실용전문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시민회관 공연장 무대 기술 고도화 및 수료생 현장실습 등 추진

동두천시는 13일 시민회관에서 3,500여 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한 『2025년 동두천시 청소년 진로체험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65개의 체험 부스를 통해 로봇 조작, 전문 직업,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역문화와 미래산업 체험도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어린이 지구환경 워크숍 ‘본 적 없지만 점점 커지는 플라스틱 섬’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워크숍은 어린이들에게 환경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기후행동 기회소득’ 환경 교육 리워드를 제공하여 학습과 기후 행동 체험을 연계했다. 도서관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9월 4일부터 30일까지 큰사랑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치매극복의 날 기념 기획전시 '가을 아침'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어르신들의 작품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두천시, 시민 대상 '꽃차 1급 과정' 수료식 개최... 25회 동안 이론·실습 병행, 꽃차 제조법 교육

동두천시는 2026년도 교육경비 본예산 86억 3천만 원을 편성하기 위한 교육환경개선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시 자체 사업, 미래교육협력 사업 등 총 50개 사업에 대한 지원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는 올해보다 약 4억 7천8백만 원 증액된 규모로,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학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2025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민 150여 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자살예방 유공자 포상, 기념 강좌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예방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 불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0일 관내 취약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고 깨끗한 마을 조성에 힘썼다. 특히 주택가와 보행로 등 주민 생활 공간 중심으로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으며, 쓰레기 분리배출 준수, 불법투기 근절 등을 홍보하며 지역 공동체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가을을 맞아 '리뉴얼 보산' 마을 꽃밭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주민자치 특색사업인 '리뉴얼 보산' 꽃밭 조성 사업은 마을 공원과 자투리 공간에 다년생 계절 꽃을 심어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만들고 있다.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회는 부영5단지 경로당에서 '어르신과 함께하는 떡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어르신들은 함께 떡을 만들고 나누는 시간을 통해 소통하고 활력을 되찾았다. 이 프로그램은 생연2동 내 9개 경로당에서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생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제25회 동두천 락 페스티벌을 앞두고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 10여 명은 축제 주요 동선과 관람객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공공시설 주변 정비 등을 진행했다.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1일 동두천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생명존중 거리상담’을 실시, 청소년 관련 기관과 학생들이 함께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고 디지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