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는 9월 13일 시민회관에서 '나의 꿈! OPEN 2025 청소년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로봇 체험, 직업 체험, 멘토링, 진학·진로·심리 상담 등 65개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하며, 중장비 기사, 목공, 건축가 등 다양한 직업 체험과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등 흥미로운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문화와 전통을 접목한 체험, 진학 정보 안내, 심리검사 프로그램, VR 시뮬레이터 등 첨단 체험 부스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동두천시는 9월 5일 평생교육원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사회복지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렸다. 박형덕 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모두가 행복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9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시민 15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동물 홈클래스 교육’을 실시한다. 유선 상담 1회와 방문 훈련 2회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가 가정을 방문하여 맞춤형 지도를 제공한다. 반려견 문제 행동 상담 및 솔루션, 가정 환경에 맞는 반려동물 배치 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2일,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봉사하는 상패동 자율방범대 감악산 지대 초소를 방문하여 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무더위 속 야간 순찰 활동에 대한 감사와 함께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평생학습관은 요리강의실 '쿠쿠홈'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12월 19일까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요리 특강을 운영한다. 주·야간반으로 편성된 강좌는 '건강하게 즐기는 야식&안주 요리', '도전! 나도 파티셰', '맛있는 다이어트 베이킹' 등 실생활에 유용한 조리법을 배우고 건강한 식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여가와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배움과 소통이 활발한 학습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동두천시와 포천시는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포동 실버넷 이음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60세 미만 시민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육 강사를 양성하여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을 목표로 한다. 9월 1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8회차 교육이 진행되며, 수료 후 학습동아리 활동을 통해 디지털 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9월 토지분 재산세부터 고령층과 저시력 납세자를 위해 글자 크기를 키우고 주요 내용을 중앙 배치한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를 발송한다. 2025년 9월부터 자동차세 등 정기분 세목에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창업기업 성장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입주기업들은 자금 조달, 판로 개척 어려움, 지역 내 홍보·마케팅 지원 강화 등을 건의했고, 시는 이를 적극 검토하여 청년창업 정책에 반영하기로 약속했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방문건강관리사업 3분기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당뇨 합병증으로 다리 절단 위기에 놓인 독거노인 주민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 중인 해당 주민에게 주 1회 가정 방문을 통해 질환 관리와 영양 상담을 제공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두천 실버팝 오케스트라, 9월 7일 축산물브랜드육타운서 세대 공감 특별 공연 개최. 윤항기, 오은정 등 출연. 팔팔청춘합창단, 송내동 주민자치팀 등 다채로운 무대 선보여.

동두천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31일 이상 장기 입원 환자 중 의료적 필요도가 낮고, 퇴원 후 거주지 확보가 가능한 대상에게 맞춤형 의료·돌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과 의료·요양 체계 재정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퇴원 환자에게 필수 가전과 식재료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재입원 최소화에도 힘쓰고 있다.

동두천시 박형덕 시장은 9월 5일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공연할 장애인 합창단 '햇살콰이어' 연습 현장을 방문, 단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예술 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햇살콰이어'는 장애인복지기금 운영, 장애인으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음악을 통해 희망과 감동을 전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두천시는 '햇살콰이어' 지원을 통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