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보건소는 0~6세 손자녀를 둔 조부모를 대상으로 '제2기 조손도손 조부모교실'을 운영하여 손자녀 발달 이해와 건강한 돌봄을 지원했다. 교육은 손자녀 발달 단계 이해, 감정코칭 대화법, 놀이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임산부 가정의 돌봄 부담 완화와 가정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누구나 돌봄 사업’의 방문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구인당한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월부터 대상자를 선정해 본격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이 가정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내 건강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는 미취업 청년 대상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11월 30일까지 진행합니다. 1985년~2006년생 동두천시 거주 미취업 청년은 3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어학시험, 국가기술/전문/공인 민간자격시험 등 1,004종이 지원 대상입니다. 단, 타 지자체 유사 사업 참여자는 제외됩니다.

동두천시 두드림장애인학교는 ㈜드림파워와 교육환경 개선 및 복지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1,500만 원 상당의 컴퓨터, 냉장고 등을 기증받았다. 드림파워는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으며, 동두천시는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동두천시는 지행역 일대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시민들에게 긴급복지 핫라인, 위기상담 콜센터, 복지위기 알림 앱 등을 안내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경기도 희망보듬이 모집 홍보도 병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28일 민원담당 공무원의 애로사항 청취 및 격려를 위한 '2025년 하반기 민원담당 공무원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국민신문고 관련 부서 직원 등 19명이 참석하여 고충 민원과 청렴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 행정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제안했으며, 박형덕 시장은 참석자들을 격려하며 시민을 위한 적극적이고 친절한 민원 응대를 당부했다.

동두천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5년 가을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소요 단풍 투어’와 ‘문화·역사 투어’로 나뉘어 소요산의 절경, 지역 축제, 미식 체험, 역사 문화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신규 코스로 어유소 장군 사당과 사당골 보호수 탐방, 산림 치유 프로그램이 추가되었다. 서울시청역, 종합운동장역, 동두천역에서 출발하며 최소 20명 이상 신청 시 운영된다.

동두천시는 원도심 재생, 도시 연결성 회복, 주거·복지 기반 강화를 통해 낙후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변화를 위한 중장기 도시재생 전략을 수립한다. 시민 설문조사와 지역 인사 인터뷰를 통해 노후 주거지 및 원도심 낙후, 상권 침체 등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중앙역세권 정비, 공공재산 활용 효율 증대, 보행환경 개선, 주거 안전 강화 등의 전략을 마련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26일 지중해키즈리더어린이집 만 5세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EM)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수업과 함께 유용미생물 섬유유연제와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및 재활용 분리수거 방법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도록 했다.

동두천시는 8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2025년 반려견 지도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동두천시와 포천시 공동 운영으로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두 도시 거주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총 12차시(38시간) 교육으로, 수료 후 민간자격증 취득 및 재능 나눔 활동도 예정되어 있다.

동두천시, 시민 참여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9월 한 달간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 접수, 최대 500만원 상금

동두천시는 26일 평생학습관에서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정보 박람회’를 개최했다. 관내 6개 고등학교와 한국외식과학고 등 7개 학교가 참여해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진학 정보를 제공했다. 특강에서는 고교학점제 등 변화된 입시제도 안내와 학교별 설명회, 1대1 상담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