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는 소요산 권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157억 원을 투입, '소요내음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2029년 준공 예정인 이 공원은 자유수호평화박물관과 연계한 역사공원이자 산림 휴식공간으로, 추모 공간, 카페, 수변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는 '제22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지행역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절전 방법을 소개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 다짐 메시지 작성, O·X 퀴즈 풀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동두천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에너지 절약 시책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2025년 하반기 중·고등학교 교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6년 신규 교육사업 계획,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 현황 등을 논의하고, 퇴임 교장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형덕 시장은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교육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동두천시 중장기발전종합계획」중간 도출안을 점검하고, 청년창업 지원, 여성 재취업, 다문화·외국인 정착 지원, 일자리 창출, 노후주택 개선, 숙박시설 조성, 도로·교통 인프라 확충 등 계획안에 반영된 내용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핵심으로 택지개발, 주택 공급, 규제 해제, 청년창업 지원,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제안했으며, 실행 가능성, 정책 연계, 재원 확보 등에 대한 심층적인 자문을 이어갔다. 동두천시는 이번 논의 결과를 토대로 최종 계획안을 수립하여 향후 10년간 시정 운영 전략과 예산 투자의 핵심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종량제봉투 사업 직영 전환 및 온라인 주문·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 등 공공서비스 혁신으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 수상.

동두천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74곳 안전취약시설 민·관 합동점검 및 시민 참여 유도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

동두천시, 만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교통비 지원 사업 홍보 시작. 수도권 대중교통 요금 연 최대 36만 원까지 환급. 9월 1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생연1동은 경로당 중심 현장 접수 지원 예정.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에 참석하여 동두천시 미군 공여구역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적 지원을 촉구했다. 박 시장은 동두천시가 70년간 시 면적의 42%를 공여구역으로 제공했음에도 캠프 케이시와 캠프 호비의 반환이 지연되면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평택시와의 차별적인 지원 문제를 제기하며 동두천시와 의정부시처럼 장기간 반환이 지연된 지역에 대한 특별법 제정과 정부 지원을 요구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공여구역 주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재정 투입, 교통 인프라 확충, 규제 완화, 법·제도 개선 등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역할을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경기도지사의 입장 표명을 환영하며 중앙정부, 경기도, 국회 등과 긴밀히 협의하여 공여구역 개발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강원도 철원과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래프팅, 비누 만들기 체험, 특색사업 논의,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토론 등이 이루어졌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중도입국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가죽공예 '카드지갑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 청소년들의 성취감 향상, 또래와의 유대감 형성, 한국 사회 조기 적응 지원을 도왔다.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카드지갑을 제작하며 뿌듯함과 자신감을 얻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사)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는 ‘제11회 경기도 농아인 어울림 축제 한마당’에 참여하여 도내 농아인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농아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어 콜센터, 문자통역 상담 등 다양한 부스 운영과 명랑운동회를 통해 참가자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했다. 동두천시는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동두천시와 포천시는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 컨설팅에 참석하여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고령층 디지털 학습지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계획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고령층 대상 실생활 디지털 교육 강화 및 도시 간 성과 공유 프로그램 도입 필요성도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