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는 지역문화 증진을 위해 '2025년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 공연, 전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11개 단체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심사 과정에서 중복 지원 배제 및 사업의 독창성, 지속 가능성 등을 고려했으며, 8월 23일 첫 지원 단체의 요양시설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2일에는 '이지페인팅'을 활용한 미술 활동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9월 13일 독서의 달을 맞아 5~13세 어린이와 보호자 70명을 대상으로 매직 & 샌드아트 공연을 개최한다. 마술과 함께 스펀지밥, 인어공주 등 인기 만화를 샌드아트로 선보일 예정이며,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동두천시는 6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동두천의 추억과 미래에 대한 기대'를 주제로 한 청소년 미술 작품 중 우수작을 선정하여 제24회 동두천 청소년미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46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수상작은 31일까지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 전시된다.

제30회 동두천시장배 볼링대회가 22일부터 24일까지 금강산볼링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38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를 확대 개최하고 시민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사업을 통해 국내외 연수를 지원하고 있다. 2023년 시작된 이 사업은 송내중앙중학교 자연탐사 동아리 학생들의 서호주 탐방을 시작으로, 지질답사, 천체 관측 등 다양한 현장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와 학습 활동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빙상선수단, 캐나다 전지훈련으로 밀라노 올림픽 향한 담금질 시작. 박형덕 시장은 선수들을 격려하며 아낌없는 지원 약속. 선수단은 10월 ISU 스피드 월드컵 선발전 및 본선 출전 목표로 최선 다할 것을 다짐.

동두천시 자율방범대, 전 대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성평등 의식 향상 및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 위해 8월 11일~13일 3일간 진행. 야간 순찰 특성 고려, 전문 강사가 방범초소 순회 교육. 성폭력 없는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기대.

동두천시립도서관은 7월 22일부터 8월 22일까지 홍미영 작가의 보태니컬아트 전시 <여름, 꽃을 그리다>를 성황리에 마쳤다. 색연필로 식물의 형태와 질감을 정밀하게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되었으며, '슬로우 라이프' 북큐레이션과 연계하여 자연의 속도와 삶의 여유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했다. 전시의 연장선으로 작가와 함께하는 식물 세밀화 강좌도 운영될 예정이다.

동두천시립도서관, 9월~10월 힐링·행복 주제 북큐레이션 「책, 마음의 쉼터가 되다」 운영. 1층 '책으로 힐링하다', 2층 '책이 건네는 행복' 도서전시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 '마음을 채워준 책 속 문장' 진행. 시민들에게 독서를 통한 마음의 위로와 휴식 제공.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자연휴양림은 8월 23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재생에너지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들에게 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햇빛 물레방아, 자전거 분수, 무선조종 태양광 자동차 등의 재생에너지 실습과 태양광 햇빛 저금통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모든 체험은 무료로 제공된다.

동두천시는 21일 교육발전특구 성과 컨설팅을 개최하여, 2024년 2월 시범지역 지정 이후 추진해온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지속 가능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정기적인 점검과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래교육진흥원장은 컨설팅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