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는 9월 5일 열리는 제22회 경기도지사배 시·군대항 장애인합창대회에 참가하는 동두천시 장애인합창단 ‘별들의 하모니’를 격려하고 간식을 전달했다. 시는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약속하며, 포용 도시 구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매직&샌드아트 공연, 채소 관련 도서 독후활동지 제출 시 씨앗 키트 증정, 도서관에서 세계 예술여행 강좌, 가을 도서 북큐레이션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9월 20일에는 오르빛도서관과 종합운동장 지혜의 등대에서도 책문화축제와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동두천시는 한국문화영상고 학생들과 함께 서울 종로구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에서 문화콘텐츠 창업자 양성과정 현장 학습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미술, 영상, 설치 작품 관람 및 큐레이터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문화예술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기회를 얻었다.

동두천시는 20일 오후 2시, 2025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연막탄과 연무기를 활용하여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은 지하대피소로 이동하여 심폐소생술과 방독면 착용법 등 국민행동요령을 익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도 훈련에 참여하여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주민들을 격려하며, 실전 같은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김성원 국회의원과 미반환 공여지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범대위는 미군 공여지 문제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며, 9월 내 국방부 장관 면담, 관련 특별법 발의 및 통과, 국회 토론회 개최 등을 요청했다. 김성원 의원은 동두천 시민들의 오랜 염원을 해결하기 위해 조속히 국방부 장관과 면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초등 1~3학년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세계 예술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9/20 제외) 도서관 지하 1층 새싹터에서 진행되며, 책을 통해 동서양 예술과 예술가를 배우고 민화 매직 큐브, 명화 스티커 퍼즐 만들기 체험을 한다. 참가 신청은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860-3285)로 가능하다.

동두천시는 생연공유누리센터에서 원예생활지도사 교육을 수료한 시니어 16명에게 자격증을 수여하고, 원도심 주민과 함께하는 원예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작년에도 1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바리스타, 수지침 등 다양한 자격 과정도 운영 중이다. 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와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시니어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번개자율방범대, 경기북부경찰청 선정 ‘2025년 상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 수상! 초등학교 인근 청소년 선도 및 안전 순찰 활동 공로 인정받아. 동두천 감악산 자율방범대 김미자 대원도 ‘베스트 자율방범대원’ 선정, 치매노인 발견 및 경찰 인계 등 우수 활동 성과. 동두천시,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 기대.

동두천시는 8월 19일 "2025년 을지연습 접적지역 주민이동 실제훈련"을 실시하여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 절차를 점검하고 민·관·군 협력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실제 이동로 점검, 통제소 운영, 비상대비계획 점검 등을 통해 전시 상황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동두천시는 10월 26일 소요산에서 제37회 소요단풍문화제 및 제16회 어유소 장군 행차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 30년 전통의 이 축제는 어유소 장군의 승전 설화를 재현하는 행차와 전통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가을 단풍 절정 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두천시, 10월 25일 종합운동장에서 ‘제22회 청소년 별자리 과학문화예술축제’ 개최. 드론 경기, VR 체험, 천체관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불꽃놀이, 문화공연 등 즐길 거리 풍성. 과학문화 소외계층 참여 기회 확대로 더욱 풍성한 축제 기대.

동두천시, 9월 27일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제18회 한미 우호의 날 축제' 개최. 한미 양국 주요 인사, 시민, 미군 장병 등 2천여 명 참석 예정. 지역 예술인 공연, 친선 게임, 다양한 문화 공연, 먹거리, 체험 부스 운영. 동두천시 홍보대사 신해솔, 힙합 가수 기리보이, 트로트 가수 태진아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공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