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미신청자를 위해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신청을 독려하고, 모든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동두천시, 2025년 양성평등상 수상자 3명 선정...일과 가정 양립, 양성평등 실현, 문화확산 기여 공로 인정

동두천시는 7월 7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맞춤형 식중독 예방 관리를 실시했다. 특히 김밥, 밀면, 도시락 등 달걀 취급 업소와 계곡 주변 음식점을 집중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홍보 자료와 위생용품을 배부했다. 시는 9월까지 지도·홍보 활동을 지속하여 시민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지역 내 택시승차대 24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2024년 1월 1일부터 흡연 시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올해 말까지는 계도기간을 운영하여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시민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쌀 판로 확보와 농민 소득 증대를 위해 동두천농협, ㈜미농과 벼 생산 및 유통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미농은 올해부터 동두천시 농가의 조곡을 수매하여 고품질 쌀을 생산·판매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는 11일 반다비체육센터에서 2025년 제3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장애인체육 발전과 정책 자문 강화를 위한 자문위원 및 신임 이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자문위원 임명 보고, 제2회 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 결과 보고 등이 이뤄졌으며, 새롭게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체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동두천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문화예술을 도시 성장 동력으로 삼아 '문화예술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보산동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두드림뮤직센터,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그래피티 거리, 월드푸드스트리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고, 예맥축제와 같은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무더위를 대비해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벌레 퇴치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경로당 내부 소독과 환경 정비를 병행하며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9일 동두천 치유의 숲에서 부모-자녀 10가족(2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일일 숲 치유 캠프를 진행했다. 숲길 걷기 명상, 레크리에이션, 스트레스 완화 활동 등을 통해 가족 유대감 강화 및 정서 회복을 도모했으며,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향후 부모-자녀 캠프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폭염에 대비하여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유용미생물(EM) 보급통 77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유용미생물 품질 관리 및 보급통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사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 메타버스 독서토론 프로그램 운영… 중학생 대상 9월 13일~27일, 8월 11일~24일 선착순 접수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9월 4일부터 10월 30일까지 하반기 다문화 특성화 프로그램 ‘세계 문화 다-잇기 여행’을 운영한다. 상반기 ‘다름의 가치’ 프로그램의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한국문화를 다양한 미디어 매체로 살펴보고 문화적 차이에 대한 존중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미디어 교육 전문 강사와 함께 총 8회차로 진행되며, 독서, 토론,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