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는 8월 한 달간 '2025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을 운영한다. 19세~39세 미취업 청년 30명은 시청 각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업무를 경험하고 시의 주요 현안과 비전을 배우게 된다.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행정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시 방송통신대학교 학습관이 본부의 운영 효율화 방침에 따라 폐관 위기에 놓여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동두천시는 국가 안보 제공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교육의 중요성을 놓지 않았으며, 학습관은 시민들에게 배움과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공간이었다. 폐관 기준이 단순히 '임차 시설' 여부에 치우쳐 교육 수요와 지역 특수성이 반영되지 않은 점, 그리고 학습관 폐관으로 인해 경기북부 5개 시·군 300여 명의 학습자들이 큰 불편을 겪게 될 것이라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 동두천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계기로 교육 지원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학습관 존치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밝혔다.

동두천시 불현동, 2025년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개최... 노후 도로 재포장, 체육공원 재정비 등 주민 불편 해소 방안 논의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에서 운영한 ‘시니어 그림책 지도사 양성과정’ 수강생 14명 전원이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이들은 앞으로 복지관, 요양기관 등에서 시니어 대상 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도 양성과정이 운영될 계획이다.

동두천시, 9월부터 12월까지 제3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62개 강좌 운영. 자격증, 기술, 문화, 건강 등 다양한 분야 포함. 8월 4일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

동두천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정영훈 사회복무요원이 성실한 복무 자세로 경기북부병무지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정 사회복무요원은 센터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타의 모범이 되었으며, 본인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을 뿐이라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동두천시는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 사업’으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1층 출입구를 정비하고 시정 홍보용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박물관 행사 일정, 전시 소개 등을 제공하여 관람객 접근성을 높이고, 시정 홍보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송내동에 주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된 '송내동작은도서관'이 개관식과 함께 평생학습마을 현판식을 개최하며 주민들의 독서 및 소통 공간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개관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황주룡 동두천시의회 부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했으며, 주민들은 작은도서관이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의 중심지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시, 광복 80주년 맞아 '니지모리 스튜디오' 일본풍 여름 축제 일부 조정. 광복회 등 보훈단체의 문제 제기 반영, 광복절 당일 일본풍 콘텐츠 제외하고 '한복의 날' 행사로 전환. 운영사와 시민단체 협력 통해 역사적 의미 되새기고 한국 전통문화 기념.

동두천시 생연1동, 여름철 해충 방역 실시로 주민 불편 최소화 노력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실시하여, 담당 공무원과 통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제도 안내와 신청서 작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모든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으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지행역에서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 11월까지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