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28일 상패동 주민참여예산 제1차 지역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주민제안사업 발굴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새롭게 선정된 위원들은 주민참여예산 학교 운영을 통해 사전교육을 받았으며, 홍영환 위원장을 선출했다. 회의에서는 상패동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예산편성에 반영하기로 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8월 14일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나와 마주하는 힐링 티타임' 북토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차와 일상'의 저자 이유진 작가와 함께 동서양 차 문화를 체험하고, 작가의 삶과 철학을 공유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5,000원의 재료비가 있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유아기 및 아동기 자녀를 둔 40가정을 대상으로 '마음이음'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3회기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동두천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으로 부모-자녀 관계 증진 및 건강한 가정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자녀 발달 단계에 맞춘 교육과 온라인 검사를 통해 부모의 양육 태도를 파악하고, 7~9월 중 전문 상담사의 개별 심층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8월 11일까지 '똑똑하고 게으른 대디육아' 프로그램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동두천시 인구정책사업으로, 출산 문화 장려와 아버지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해 8~13세 자녀와 아버지로 구성된 27가정을 대상으로 1박 2일 템플스테이, 레크리에이션, 머그컵 만들기, 하브루타 소통교육, 가족운동회 등 5회기로 운영된다. 신청은 동두천시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070-7437-3810)로 문의하면 된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자녀들을 위해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인형극 '지구별가족' 공연을 진행했다. '즐겁게 사이좋게'라는 주제로 평등한 사회 속에서 차별 없이 친구를 사귀는 것의 중요성을 담았으며, 가족 간 소통의 시간도 마련되어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6일 관내 청소년 80명이 참여한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 게임대회 ‘로블록스존’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미니게임 4종을 체험하며 가상 맵 플레이, 팀별 협동 미션 등을 수행하며 디지털 시민의식 함양과 사회성 향상의 기회를 가졌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다양한 메타버스 기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 2025년 입주기업 6곳 선정 발표. 선정된 기업들은 소형 오피스 및 공유 오피스에 입주하여 창업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될 예정. 센터는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

동두천시 생연1동, 무더위 속 야간 순찰하는 자율방범대 격려 방문

동두천시, 8월 12일 오르빛도서관에서 ‘챗GPT로 만나는 내:일’ AI 진로특강 개최. 초등 3학년 이상 시민 30명 대상으로 인공지능 이해, 미래 직업 정보 제공.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선착순 무료 접수.

동두천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 홍보를 위해 지행역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안내하고 전단지를 배부했다. 일반 국민 15만 원, 차상위계층 30만 원, 기초수급자 40만 원 상당의 소비쿠폰을 지원하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동두천시보건소는 맞벌이 부부 증가에 따라 조부모의 손자녀 양육 지원을 위해 '제2기 조손도손 조부모교실'을 운영한다. 8월 18일과 25일,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0~6세 손자녀를 둔 조부모를 대상으로 손자녀 양육법, 그림책 놀이 등을 교육한다. 신청 기간은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이며, 방문, 전화, 이메일로 선착순 모집한다.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6월 16일부터 7월 26일까지 '2025 카운슬러대학 회복적 정의 실천가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교육은 지역 내 청소년 상담 지원 전문인력 양성과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 회복 지원을 목표로, 회복적 정의 서클 진행, 갈등 해결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수료자는 회복적 생활 지원 분야 전문 인력으로 활동하며, 심화 교육 참여 기회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