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는 말라리아 의심증상 시민의 신속한 진단을 위해 말라리아 진단 의료기관을 기존 8개소에서 1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말라리아 진단 의료기관에서는 신속진단검사(RDT)를 통해 감염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말라리아 초기 증상은 감기와 유사하므로 위험지역 방문 이력이나 모기에 물린 후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검사받아야 한다. 양성 판정 시에는 정밀검사 후 치료약을 복용해야 한다. 부천시는 원미구, 소사구, 오정구, 보건소 등 총 18곳의 의료기관을 운영 중이며, 자세한 정보는 부천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천시, 7월 정기분 재산세 914억 원 부과…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 기간

부천시는 7월 14일부터 7월 22일까지 타워크레인 설치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타워크레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작업수칙 준수 여부, 안전장치 설치 상태, 가설시설물 고정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태풍과 강풍에 대비한 선제적 점검 및 예방 조치에 중점을 두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부천시 서부권광역급행철도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사업 추진 확정. 지역균형발전, 일자리 창출, 환경, 안전 등 지역특화 요소 반영된 정책효과 분석(AHP) 평가가 사업 결정에 큰 영향. 부천시는 대장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활성화, 오정물류단지 접근성 개선 등 지역특화 전략 제시 및 주민 설문조사(99% 찬성) 실시. GTX-D 노선 연계 구상 및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추진 예정.

부천시는 경기 진작 및 민생 안정을 위해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538억 원을 긴급 편성, 총 예산을 2조 4,916억 원으로 증액했다. 이번 추경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부천페이 발행 규모를 2,700억 원대로 확대하고, 9월 제2회 추경을 통해 4,000억 원대로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추경안은 금주 중 시의회에 제출되며, 7월 15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285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8일 웹툰융합센터에서 ‘2025 부천 콘텐츠기업 데모데이’를 개최하여 44개 기업·기관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콘텐츠 기업과 투자사, 배급사 간 네트워킹을 촉진했다. 9개 기업의 IR 발표, 투자 상담, 업무 협력 교류회 등을 통해 콘텐츠 산업 생태계 강화를 도모했다.

부천시, 7월 24일까지 ‘부천페이 추가할인 가맹점’에서 부천페이 결제 시 여행용 파우치 증정 이벤트 진행. 전통시장은 누적 5만 원 이상 결제 시, 일반 매장은 매장별 정한 금액 이상 결제 시 증정. 상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 또는 각 매장 문의.

부천시 송내국민체육센터, 최신 설비 갖춘 수영장과 헬스장 운영 시작. 7월 1일부터 운영 시작된 송내국민체육센터는 1만㎡ 규모의 복합체육시설로, 25m 5레인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 피트니스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수영장은 부천시 최초로 노약자용 경사로를 설치했으며, 최적의 수질 관리 시스템과 냉·온수 순환 열교환기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아동문학가이자 교육자인 목일신 선생의 문학정신과 광주학생독립운동의 항일정신을 기리는 제3회 목일신캠프백일장이 개최됩니다. 전국 초등학생 대상으로 7월 15일부터 8월 29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진행하며, 본선은 11월 1일 부천시립별빛마루도서관에서 열립니다. 예선 통과자 20명은 현장에서 시제로 백일장을 치르게 되며, 수상자에게는 최대 1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됩니다.

부천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해 212명 규모의 전담 TF를 구성하고 종합상황실을 설치, 소비쿠폰 접수 및 지급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마련했다.

부천시는 신중년 세대의 주체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노후준비상담’을 지역별로 순차 확대 운영하고 있다.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노후 전반에 걸친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나누고 맞춤형 해결 방향을 제시하는 현장 밀착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천시는 7일과 8일 양일간 구 통합조사관리팀 및 동 복지팀 자활사업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자활사업 구별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건부수급자의 자립 의지를 고취하고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자활사업 지원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각 구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조건부수급자 선정 및 관리 절차, 조건부과유예, 자활특례 적용, 근로능력판정사업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기초 개념부터 현장 사례, 유의 사항까지 폭넓게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