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는 오정청년공간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책 제안 역량 강화와 청년 참여 정책 발굴 기반 확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위촉장 수여, 주요 청년정책 공유, 효과적인 공공정책 제안 요령 강의 등이 포함되었다. 부천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년정책협의체의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2026 경기 생물다양성 보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수도권 RCE 간 협력 강화와 함께 지역 생태 자원 현황 공유 및 친환경 도시 발전 방향 논의, 지속가능발전교육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부천시는 2026년 7월 정기인사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승진 및 신규 임용된 공직자 4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조용익 시장은 공직자들에게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드는 행정을 추진하고 민선9기 주요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천시는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하여 6·25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호국안보 의식을 고취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참전 영웅들의 영상 자서전 '잊지 못할 영웅 자서전'을 상영하여 큰 감동을 선사했다.

부천시가 프랑스 그래픽아트 작가 우이-빈 랑드뤼를 국제 예술 레지던시 프로그램 '문화·예술 레지던시-빌라 부천'의 첫 참여 작가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천시와 주한프랑스대사관 등이 협력하여 양국 신진 예술가의 창작 활동과 교류를 지원하며, 랑드뤼 작가는 3개월간 부천에 머물며 그래픽노블 작업을 이어가고 지역 예술가 및 시민과의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부천시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치법규 내 인권 침해 소지 조항을 점검하고 정비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행정력과 예산을 절감하고 시민의 기본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할 방침이다. 자체 개발한 '자치법규 AI 표준 프롬프트'를 활용해 노동 인권, 차별 행위, 주민 권익 제한, 절차적 권리 등 4대 분야를 점검하며, 9월부터 12월까지 정비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부천시가 '2026년 공유재산 관리 및 활용실태 특정감사'를 통해 약 100억 원 규모의 미이전 공유재산을 발굴했다. 이번 감사에서는 45년간 미등기 상태였던 어린이공원 및 도로 부지, 무상귀속 대상이었던 완충녹지, 30여 년간 소유권 이전이 지연된 국유지 등 다수의 누락 재산을 확인하고 권리보전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공유재산 무단 점유 사례 9곳을 적발하고 변상금 부과 등 행정 조치를 요구했으며, 활용도가 낮은 공공용 재산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방안 마련도 주문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공유재산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부천시는 제24대 조용익 시장 취임식을 '시민임명식'으로 개최하며, 시민이 시정의 주인임을 강조하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시정의 시작을 알린다. 10대 분야별 시민대표 10명이 시민임명장을 전달하며, 시민주권 가치를 실현하고 책임 있는 시정 운영을 다짐한다.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부천시민회관에서 '2026년 보육교직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보육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8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힐링 콘서트를 통해 노고를 격려했다.

㈜윤덕씨앤피가 부천시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해 2,000만 원의 지원기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의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윤덕씨앤피는 매년 매출액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천시가 관·학 협력 정책연구모임 '2026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연구단은 대학생과 공무원이 협력하여 시정 현안 해결 및 정책 개선 방안을 도출하며, 4개 대학 38명의 학생과 10명의 공무원이 참여한다. '민생·미래·공간·행정'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진행하며, 우수 과제는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부천시가 부천우체국,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 중동사랑시장상인회와 함께 '찾아가는 그냥드림'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전화로 요청하면 집배원이 식료품을 가정으로 직접 전달하는 전국 최초의 사업으로, 기존 '그냥드림' 사업의 접근성과 이용 시간 제약을 보완하고 복지 사각지대 시민 발굴 및 지원에 중점을 둔다. 민관 협력 방식으로 운영되며, 별도 신청 자격 없이 생계 곤란 시 우선 지원하고 24시간 유선 신청이 가능하다. 물품 전달 후에는 집배원이 확인한 생활 여건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후 지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