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부천아트센터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2025년 BAC 예술 아카데미' 하반기 정규강좌를 공개했다. 상반기 높은 만족도(84%)를 바탕으로, 서양미술사, 클래식 음악, 유아 예술 프로그램 등 3개 강좌를 개설한다. '윤동희의 美술랭 가이드'는 근대 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 폭넓게 다루고,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민의 아는 만큼 들리는 클래식'은 책과 음악을 통해 인문학적 접근을 시도한다. '꼬마 예술가의 아뜰리에'는 음악과 신체 표현 활동으로 유아의 예술적 감각을 일깨운다. 수강 신청은 7월 30일 오후 2시부터 부천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부천시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의료·돌봄 통합지원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여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국회, 부천시, 민간 수행기관,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부천시는 2019년부터 시범사업을 통해 의료·돌봄 통합지원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부천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부서 3곳에 ‘적극행정 으뜸상’ 포상. 노인복지과, 정책기획과, 전략담당관이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 시민 체감 성과 창출 및 적극행정 문화 확산 기여.

부천시와 오랜 교류를 이어온 일본 오카야마시의회 방문단이 '부천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홍보관'을 방문하여 부천시의 문학창의도시 정책과 성과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오카야마시는 부천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2023년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로 선정되었다.

부천시는 7월 한 달간 ‘인구+플러스: 함께 만드는 미래’ 행사를 개최하여 인구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합니다. 7월 4일부터 6일까지 소향로에서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7일에는 인구교육, 25일에는 가족친화기업 육성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부천시는 7월 8일 웹툰융합센터에서 ‘2025 부천 콘텐츠기업 데모데이’를 개최하여 성장 가능성 높은 콘텐츠 기업 9개 사의 IR 발표 및 투자사, 배급사와의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콘텐츠 기업 성장 기반 강화 및 콘텐츠 IP 사업화와 글로벌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천시, 사회적협동조합 ‘건강한세상’으로부터 2,300만 원 상당의 건강생활용품 기탁받아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와 여성쉼터 등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지원 예정

부천시는 7월 4일부터 13일까지 부천천문과학관에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협력하여 ‘천체투영관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 상영회에서는 풀돔 영상 상영과 함께 태양 흑점, 달, 행성 등 천체관측, 증강현실(AR) 콘텐츠 전시, 포토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부천시는 7월 5일 원종중앙시장에서 ‘플레이 그라운드, 원종을 그리다’ 행사를 개최합니다. 어린이 그림 콘테스트, 머그컵 만들기, 먹거리 부스,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도시재생 아카이빙도 함께 추진됩니다.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사전 접수한 4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 콘테스트가 열립니다.

부천시 오정보건소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10가구를 대상으로 3개월간 가족 금연 프로그램 ‘든든한 우리가족 노담패밀리’를 운영하여 흡연 예방 및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가족 간 지지를 통해 금연 성공을 도왔다. 참여 가구는 금연 관련 미션을 수행했으며, 6주 이상 미션을 완료한 9가구에는 선물세트를, 학생들에게는 수료증과 트로피를 수여했다. 프로그램 참여 가구 중 1가구가 금연에 성공했으며, 참여 가구 만족도 조사 결과 ‘매우 만족’ 응답을 받았다.

부천시는 7월 2일부터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미니뉴타운 및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공모 접수 대상지(미니뉴타운 2곳, 역세권 4곳, 결합정비 7곳)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7월 2일과 3일에는 미니뉴타운 시범사업 대상지 주민설명회를, 7월 8일에는 역세권 정비사업 및 결합 정비 대상지 주민설명회를 진행한다. 부천시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7월 말까지 미니뉴타운과 역세권 정비 대상지를 각각 최대 2곳씩 선정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7월 2일부터 8월 5일까지 ‘제2회 부천시 시민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시상 분야는 사회봉사, 산업경제, 체육진흥, 환경, 교육학술, 지역사회 발전 등 6개 분야이며, 분야별 1명씩 선정한다. 문화예술 분야는 ‘부천시문화예술대상’에서 별도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3년 이상 부천시 거주 또는 관내 직장 근무 경력자로, 각 부서장,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학교장, 시민 20인 이상 연서로 추천 가능하다. 수상자는 ‘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은 10월 ‘제52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