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는 6월 25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홍보영상 상영, 음악극 공연, 유공자 표창, 기념사, 합창 등으로 진행되었다.

부천시는 의료수급자를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건강 교육 및 현장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보건소 방문간호사는 교육 현장에서 혈압, 혈당 측정, 건강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만성질환자에게는 맞춤형 상담과 정기적인 방문건강관리 연계 방안을 안내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 돌봄과 예방 중심의 보건 서비스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 맞춤형 징수전략으로 체납법인에서 3억 1천만 원 징수 성공. 현장 중심 대응과 체납 기업 경영 상황 파악으로 동산 매각, 차량 공매, 경매배당금 압류 등 다양한 방법 활용. 관외 법인 제조공장 방문 및 경매 배당금 압류로 3억 원 징수. 향후 맞춤형 전략으로 체납세 징수 효율 증대 예정.

부천시는 4월 3일부터 6월 24일까지 오정대공원, 중앙공원 등에서 비만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장려하고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부천시, 여름철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선제적 방역 대책 시행.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방역 차량 및 살수차량 투입, 방충망 정비, 조명 관리 등 예방 활동 강화. 살충제 사용은 최소화하고 물 분사, 물리적 제거 등 친환경적인 방제 권장.

부천시, 심곡도서관 내 청년공간 '소사청정구역(가칭)' 명칭 공모…8월 6일 결과 발표 예정

부천시는 24일 오정노인복지관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에서 개그맨 이홍렬을 초청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전국 133개소 스마트경로당에 송출되었으며,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부천시는 2026년까지 스마트경로당 150개소를 운영하여 3,000명 어르신의 이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천시는 ‘2025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의 일환으로 ‘디지털 시대, 우리 아이의 뇌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대국민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 강좌는 디지털 환경에서 자라는 아동·청소년의 뇌 발달과 정서·행동 변화를 이해하고, 건강한 미디어 사용 지도 방법 및 양육 전략을 제시했다.

부천시는 '2025년 부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부천대학교 아동보육과 교수진과 함께하는 이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 사회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 권리에 대해 배우는 활동을 포함한다.

부천시는 23일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생명존중 안심마을 업무 협약식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 57개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8개 동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조성,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및 자살률 감소를 위한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한다.

부천시는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부천시테크노파크발전협의회와 '현장 밀착형 고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기업의 인력난과 구직자의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 해소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세 기관은 기업현장 방문 및 채용행사 공동 개최, 고용촉진 및 기업지원 관련 제도 안내, 정기 협의와 성과 공유 등을 통해 지역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지난 20일 공공영역 사례관리 사업 간 연계 강화를 위한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복지, 보건, 의료 등 14개 분야의 사례관리사업 담당자 17명이 참석하여 사업 정보 공유, 협력 방안 논의, 현장 사례 공유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부서 간 협업 매뉴얼 마련, 사례관리 전산 시스템 연계 등을 건의했으며, 부천시는 지속적인 연계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