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 정보문화유공 분야 대통령 표창 수상! 전국 최초 스마트경로당 구축 및 운영으로 고령층 디지털 접근성 향상 및 삶의 질 개선에 기여

부천시는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제’를 운영한다. 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환자 가족 대상으로 단기입원 간병비와 단기보호, 종일방문요양 서비스 이용 시 비용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족에게 휴식 기회를 제공하고 치매환자에게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부천시, 부천녹색환경협의회 회원들과 청사 견학 및 소통 시간 가져

부천시, 1기 신도시 중 최초로 '중동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상동시민의강과 심곡천 연결, 문화생활권 형성, 친환경 장수명 주택 계획 등 미래도시 비전 제시 및 실현 방안 마련. 전문가 자문단 운영 등을 통해 1기 신도시 정비의 대표 모델 구축 목표.

부천시는 6월 19일 '빗물받이 일제 정비의 날'을 지정하고, 약 3분의 1의 직원을 투입해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 이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및 침수 피해 증가에 대응하고, 반지하주택 등 침수취약지역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침수위험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설정해 상습 침수구간(1순위), 지하층 밀집지역(2순위), 일반 구간(3순위)으로 구분하여 집중 관리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장마 시작 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조용익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 개선 위한 '2025년 적극행정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민 온라인 투표 진행. 17건 아이디어 중 최종 우수 아이디어 선정 예정. 투표는 부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결과는 임직원 투표와 합산 반영. 작년 우수 아이디어 '여청다움', '부스터'는 실제 운영 중.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지역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가족 지원 위해 5개 주거행복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가족관계 개선, 중장년 교육, 공동체 활성화 등 프로그램 운영 예정.

유한대학교는 6월 13일 '영톡스클럽' 행사를 개최하여 조용익 부천시장과 재학생들이 청년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정책 관련 질문과 고민을 나누고 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다.

부천아트센터가 2025년 하반기 기획공연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윤홍천,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 백건우, 정명훈, 양인모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프라임클래식 시리즈를 비롯하여 파이프 오르간 시리즈, 특별기획, 공동기획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6월 24일부터 윤홍천 피아노 리사이틀과 제네바 트리오 티켓 예매가 시작됩니다.

부천시는 수도 검침 실무관 24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심정지 환자 발견 시 대처 요령, 가슴 압박 및 인공호흡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응급처리(하임리히법)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부천시는 영화 콘텐츠를 활용한 '영화로 배우는 인권 감수성' 교육을 시민과 공무원 대상으로 진행했다. 차별, 낙인, 편견 등 인권 이슈를 영화 속 이야기와 연결하여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통해 교육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천시, 미니뉴타운 및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공모 결과 13곳 접수. 원미초등학교 일원, 심곡본동 극동·롯데아파트 일원 등 미니뉴타운 시범사업 2곳, 중동역, 소사역, 역곡역, 소새울역 일원 등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4곳 포함. 7월 주민설명회 거쳐 7월 말까지 최대 4곳 최종 선정 예정. 선정된 미니뉴타운은 2025년까지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부천형 역세권은 2026년까지 정비계획 수립 목표. 부천시, 신속한 사업 추진과 주민 부담 완화 위한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