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 '2025 부천 위조이 치맥축제 in BIFAN' 개최 기념 '부천맛집 할인 페스타' 진행.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음식점 20곳 참여, 부천시 카카오톡 채널 통해 할인쿠폰 제공.

부천시는 시민들의 정비사업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부천시 정비사업 통합홈페이지’를 6월 20일 공식 개통한다. 이 홈페이지는 도시재생·정비지원센터가 주축이 되어 구축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정비사업 추진 현황, 관련 자료, 공지사항 등을 한 곳에서 제공한다. 지도 기반 검색 기능을 통해 사업구역 확인이 용이하며, 외부 홈페이지 연계를 통해 정보 접근 편의성을 높였다.

부천시의 '돌봄플러그' 사업이 치매 어르신 실종 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IoT 기반의 돌봄플러그는 전기 사용량 변화를 감지해 이상 징후 발생 시 관리자와 보호자에게 알림을 전송한다. 부천시, 관리사무소, 노인 일자리 참여자가 협력하는 3자 체계로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전기 안전까지 강화했다. 돌봄플러그는 '부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핵심으로, 고령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17일 전 직원 대상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현장 중심 행정 역량 강화와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 하수희 강사가 ‘변화를 실행으로, 스마트 적극행정’을 주제로 진행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적극행정은 작은 변화를 시도하려는 마음가짐에서 출발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유연하고 능동적인 행정 문화 확산을 약속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등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직원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명사 초청 특강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를 시작했다. 첫 강연은 궤도 과학 크리에이터가 ‘우주로 향하는 인류의 꿈’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향후 경제 전망, AI 시대 생존 전략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천시는 지난 17일 오정청년공간 개소식을 열고 청년 소통과 활동 지원을 위한 새로운 거점 공간을 마련했다. 오정청년공간은 청년의 창업, 진로 탐색,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는 다목적 공간으로, 개방형 라운지, 세미나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청년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청년 맞춤형 정책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17일 집단급식소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을 위해 진행됐으며, 2개 이상 학교에서 김치 섭취 후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5단계 시나리오에 따라 실시됐다. 훈련 후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대응 매뉴얼에 반영하여 실제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심리적 외상을 경험한 시민들을 위해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트라우마 치유와 성장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기 이해 및 수용을 바탕으로 자기 조절 능력 향상과 트라우마 극복을 지원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천시립오정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부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부천시, 7월 11일까지 ‘모범·상생관리단지’ 신청 접수. 입주민 주거복지 향상, 자치관리 강화,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 목적. 우수 관리단지는 경기도 및 국토부 우수 관리단지 후보로 추천. 선정 단지에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가점, 인증 동판 수여, 도 기획감사 유예 등 혜택 제공.

부천시는 청년의 참여, 권리 보장, 일자리 지원, 교육 및 문화생활 지원, 주거 및 복지, 자산 형성 지원 등 5대 전략 과제를 중심으로 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과 함께하는 상생사회 실현에 나섰다. 3개 구에 청년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청년의 날 행사, 시장과의 대화 등 소통 창구를 마련하며, 취업 지원 프로그램, 정장 대여, 문화예술패스 지원, 월세 지원, 정신건강 관리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부천여성청소년센터는 6월 14일 환경의 날을 맞아 청소년, 청년 주도 '에코 두런'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작지만 확실한 실천'을 주제로 10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 양말목 키링, 커피박 키링, 씨글라스 자석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했다. ESG 실천의 일환으로 용기내 챌린지, 텀블러 사용 등 친환경 축제 운영을 실천하며, 청소년과 마을의 연결성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8월 21일부터 29일까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개최한다. 참여 점포에서 구매 후 영수증을 제출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20%를 온누리상품권 또는 사은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1일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전통시장은 2개 이상 점포 이용, 5만 원 이상 구매 시 혜택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또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