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는 14일 중앙공원에서 ‘우리의 권리를 말해요! 지켜요!’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아동권리 인식 개선 체험활동, 아동 상호 존중 놀이, 아동학대 예방 안내와 퀴즈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부천시는 위기 아동 조기 발견과 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협력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13일 부천세종병원과 필수의료 및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 간담회를 개최,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 및 중증 응급 의료 네트워크 강화 등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천세종병원은 2024년 8월부터 부천·광명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중증응급 의료 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부천시는 13일 '제26회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하반기 사회적경제 활성화 계획을 심의하고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공간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는 10월 24일에는 경기도 주관 '공정무역 포트나잇 축제'를 부천아트센터와 부천시청 인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지난 1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부천FC 홈 경기에서 3,5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여성폭력 바로알기 퀴즈, 종이모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여성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부천 관내 경찰서 및 여성·가족 관련 유관기관 등 총 10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 차원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주최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폐막행사'가 6월 28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소상공인 체험/판매/홍보 부스, 마술쇼,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천시 내 상점 영수증 인증 시 최대 20% 물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민학습원에서 별도의 통큰세일 행사도 열립니다.

부천시는 지난 9일과 10일, 반려견순찰대와 함께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하여 지역 안전 강화 및 반려동물 문화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부천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상으로 '2025년 1차 부천핸썹 저작재산권 개방사업' 추진. '부천핸썹' 캐릭터의 복제권, 배포권, 2차적 저작물 작성권 등 저작재산권 일부를 3년간 무료로 사용 가능. 신청 기간은 6월 25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선정된 기업은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개발 및 판매 가능. 2024년 사업 시작 이후 총 14개 기업 참여, 이번 1차 개방사업은 7월 중 사업자 선정 마무리 예정, 10월 중 2차 공모 진행 예정.

10월 16일부터 4일간 부천아트센터에서 '제41회 2025 FACP 부천 총회'가 개최됩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문화예술 전문가들의 국제 연합체인 FACP 총회는 7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며, 아시아 공연예술의 미래를 논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신진 예술가들을 위한 공모전, 쇼케이스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가 등록은 6월 16일부터 시작하며, 부천아트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천시는 관내 요양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CRE 감염증 신고 및 역학조사 교육을 실시하여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CRE 감염증 개요, 신고 기준 및 절차, 검사 의뢰 방법, 역학조사서 및 신고서 작성법 등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요양병원의 감염관리 역할 강화와 신속한 감염병 대응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시, 스토리산업 선도할 창작 인재 양성 위해 ‘제4기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접수. 2025년 9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웹툰융합센터에서 교육 진행. 스토리텔링 전문가·작가 강의, 기본 이론부터 장르별 창작, 매체 활용, 공모전 대비 멘토링까지.

부천시는 관내 버스업체인 ㈜소신여객자동차를 ‘버스 운전자 양성기관’으로 지정하여, 운전자 부족 문제 해결 및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기존에는 교육 수요 과다로 대기 시간이 길어져 취업 포기자가 발생하고 업체는 신규 운전자 충원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부천시는 자체 교육을 통해 신규 운전자 수급 기간을 단축하고 배차 간격 단축 등 대중교통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2025. G-하우징’을 통해 2가구에 도배, 장판, 화장실, 방충망 등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수혜자는 곰팡이와 습기로 불편했던 생활환경 개선에 감사를 표했으며, 시는 향후 지원 확대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