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는 4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단지 내 어린이놀이시설 16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여 시설물의 파손, 변형, 부식 여부 및 바닥재 훼손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시설 개선을 요청하고 사후 관리도 진행할 예정이다.

부천시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와 연계한 '2026년 부천 위조이 치맥축제 in BIFAN'에 참여할 수제맥주 업체와 푸드트럭 사업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논·무알코올 수제맥주 부문이 신설되어 비음주자도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5월 29일 발표된다. 부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와 부천시 거주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RFID 기반 음식물 종량기 임차 설치·운영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신청받으며, 총 60대를 지원하고 5년간 임차비를 전액 지원한다. 공동주택,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전통시장 및 상가 지역 중 20세대 이상인 곳이 신청 가능하며, 접수 순서에 따라 선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홈페이지 또는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부천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앞두고 사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을 점검하며 신청 절차 개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준비, 담당 직원 실무 교육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지원금 지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계약 분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출연기관 계약·사업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용역, 물품 발주부터 대금 정산까지 전 과정을 다루었으며, 실무 중심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계약행정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발굴을 위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 이번 홍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부천시가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체감ON 인구성장혁신추진단'을 출범시키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여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 해결에 나선다. 추진단은 월 1회 정기회의를 통해 인구 유입, 정주 여건, 출생 및 미래세대, 건강수명·사회통합 등 주제별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며, 2027년까지 필요한 핵심 사업 도출을 목표로 한다.

부천시가 부천세종병원과 협력하여 장기요양기관의 감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은 감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감염병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추진되었으며, 기관 운영 형태에 따른 맞춤형 교육 과정을 개발하여 실질적인 감염관리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건강지킴이' 통합 건강증진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신체활동, 영양, 구강보건, 절주 및 금연 등 다양한 주제를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진행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기여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아동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맞춤형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립상동도서관과 꿈빛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월부터 시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진채 작가와 정여랑 작가가 상주하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참여할 수 있는 독서 멘토링, 글쓰기 강좌 등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천시가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 신청에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도입하여 참여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고 예약 절차의 투명성을 높였다. 4월은 월 1회 단위로 신청받고, 5월부터는 1차(5~8월)·2차(9~11월)로 나눠 기간 단위 신청 방식으로 운영된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단체만 신청 가능하며, 사전 회원가입 및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1회 신청 시 해당 차수 동안 매월 동일한 주차와 요일로 자동 배정되어 교육 연속성이 강화된다. 올해는 가족 단위 주말 프로그램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부천시가 지역 내 3개 자활센터 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금융복지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하여, 자활사업 참여자의 채무 문제 및 신용 관리 어려움에 대한 상담 지원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채무조정 제도, 신용회복 지원 절차, 독촉 및 압류 대응 매뉴얼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부천시는 이를 통해 금융 취약계층의 자립 성공률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