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가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적극행정, 내부통제 강화, 감사품질 향상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이며, 감사원 심사 최고등급 및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1등급 달성으로 이어졌다.

부천시장은 4월 1일 상1동 환경정비, 주민자치회 교육, 공유재산심의회, 도당산 벚꽃축제 현장 점검, 중동 상황 유가 및 물가 비상경제 점검회의, 월간부천+ 4월호 회의 등 다수의 일정을 소화하며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선다.

부천시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튼튼 시니어 운동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춤형 신체활동과 영양 교육을 통해 노년기 신체 기능 저하 예방 및 건강 습관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

부천시가 '책 읽는 도시 부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도서관, 가정, 학교 등에서 독서를 실천한 우수 다독자 1,173명을 선정하고, 4월 1일부터 1년간 특별 대출 혜택을 제공한다. 1위는 2,849권을 대출한 이승우 씨가 차지했으며, 선정된 다독자에게는 대출 권수가 확대된다.

부천시가 초·중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찾아가는 힐링원예체험'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 학생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및 인지 발달을 돕기 위해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비누꽃볼 화분, 공기정화식물 테라리움, 생화 꽃바구니 등 다양한 원예 체험을 제공한다.

부천시 오정구 대장동 일원 '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이 국토교통부 도시·군관리계획 수립지침 개정으로 본격 추진된다. 이번 지침 개정은 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지구와 연접한 해제 취락의 종상향 기준을 확대하여, 사업성 부족으로 지연되었던 대장안동네 개발 여건을 개선했다. LH는 대장 3기 신도시와 연계하여 약 1,542세대 규모의 주택용지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는 노후 주거지 개선과 수도권 서부지역 주택 공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는 부천시와 지역 정치권의 지속적인 건의와 협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부천시는 제1회 공정무역위원회를 개최하여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과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신규 위원 위촉, 민관 협업 강화, 판로 확대, 교육 및 시민 인식 확산, 캠페인 지원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모았으며, 판매처, 학교, 종교기관 등과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 공정무역 판매지도 제작,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실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공정무역도시 4차 재인증을 달성하며 지속 가능한 공정무역 도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부천시가 오쇠천, 고리울천, 여월천, 굴포천 일대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적발된 시설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 및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엄정히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대통령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는 9월까지 집중 점검과 정비를 추진하며 하천 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부천시가 말라리아 예방 및 조기 진단을 위해 공공심야약국,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대학교 등에 말라리아 자가검사용 신속진단키트를 배부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았던 시민과 외국인 노동자, 유학생 등의 불편을 해소하고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25일 김선영 작가를 초청해 '다시 시작하는 평생 독서법'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자신에게 맞는 책 선택부터 독서 습관 형성, 지식 내면화 전략까지 다룰 예정이며,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가 4월 26일까지 봄꽃 전시회를 개최하며, 레위시아, 펄멈 등 15종 6,000여 본의 봄꽃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트 포토존, 야간 개장 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부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입증했다.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은 공공데이터 평가와 더불어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도 우수 등급을 유지했으며, 227종의 공공데이터 개방과 AI·데이터 리터러시 교육 강화 등에서 성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