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가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모집하여 영양 위험 요인을 가진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맞춤형 보충식품과 영양 상담 및 교육을 제공한다.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중 빈혈, 저체중 등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 신청 가능하며, 전화 예약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부천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에 따라 2023년 6월 1일 이후 계약부터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임대차 시장 투명성 확보 및 정보 비대칭 해소를 위해 시행되었으며,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 차임 30만원 초과 주택이 신고 대상이다. 지연 신고 시 최대 30만원,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는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부천시가 우즈베키스탄 청년미래재단과 만나 양측 간 청년 창업 및 산업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청년 창업 지원, 산업 협력,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청년미래재단의 주요 사업인 '국제 비즈니스 마라톤' 개최를 통해 양국 간 청년 창업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시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종량제봉투 공급에 문제가 없으며 올해 9월까지 충분한 물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없으며, 시민들에게 과도한 구매나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

부천시는 이동노동자 건강검진과 배달 라이더 안전운전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여 이륜차 사고 예방 및 안전한 배달 문화 정착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배달 라이더 50명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라이더들은 안전운전 실천 방안을 담은 선언문을 낭독하고 가디언벨을 나누며 서로의 안전을 기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안전한 교통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부천시가 아동 보호 기능 강화를 위해 부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복사골문화센터 4층으로 이전 개소했다. 이전 기관은 연면적 246㎡ 규모로 상담 및 치료 시설을 갖추고 임대료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개소식에는 아동복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아동권리선언, 아동권리영화제 상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장애자녀 보호자들의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2026년 장애자녀 보호자 자조모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양육의 어려움과 보람을 공유하고, 정기모임 운영 계획을 논의하며 보호자 간 공감대를 형성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페스타 봄꽃여행'과 연계한 식품제조업소 팝업스토어 'B-푸드 셀렉트 존'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식품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유통 기회 확대를 지원하며, 참여 업체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현장 가열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부천시가 부천역 피노키오광장에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과 연계한 '상권 활성화 경품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공연과 영수증 인증 경품 이벤트를 결합하여 시민들의 체류 시간 증대와 소비 촉진을 목표로 했으며, 높은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부천시가 경기콘텐츠진흥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협력하여 콘텐츠기업의 창업부터 상장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부천콘텐츠밸리'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3단계 보육 체계를 통해 기업에게 입주 공간과 성장 지원, 산업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부천시가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 공동체 23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집행 및 회계처리 기준, 보탬e 시스템 활용법 등을 실습 위주로 진행했으며, 현장 활용 가능한 회계자료집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행정 부담을 덜고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지원했다.

부천시가 관내 중고등학생 및 수험생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4월부터 '2026년 진로진학컨설팅'을 상시 운영한다. 이번 컨설팅은 부천미래교육센터 직영 체제 개편에 따라 공신력 있는 교육 정보와 맞춤형 진로 로드맵 구축을 지원하며, 고교학점제 기반 학업·과목 설계, 고입·대입 진학 컨설팅, 맞춤형 학습법 상담 등을 제공한다. 상담은 부천시청 상담실에서 1인당 50분간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평일 야간 및 주말 시간대도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부천시 소재 중고등학생과 수험생이며, 연 1회 신청 가능하다. 4월 14일 첫 상담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8일까지 '부천교육원클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시는 여름방학 기간 집중 운영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