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가 공동주택의 장기수선계획 및 장기수선충당금 운영 실효성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컨설팅'을 확대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장기수선계획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충당금 운영 현황을 확인하며,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의 합리적인 계획 조정을 지원한다. 신청은 4월 24일까지이며, 5월부터 전문가 방문 컨설팅이 진행된다.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 회원기관인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이 '메디컬 코리아 2026'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 및 체계적인 환자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부천시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 ㈜와우보스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부천시 의료관광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부천시가 어린이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 천 권 읽기 챌린지'를 꿈여울도서관과 역곡도서관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5세부터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3년간 1,000권 독서를 목표로 하며, 각 도서관별 맞춤형 책꾸러미를 제공하여 독서 흥미와 성취감을 높일 계획이다. 역곡도서관은 '꼬꼬마 책 주머니', 꿈여울도서관은 '영어책 1,000권 읽기'를, 수주도서관은 참여 대상을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확대한다.

부천시는 K-POP 아티스트 BTS 광화문 공연에 따른 대규모 관광객 방문에 대비하여 숙박업소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 점검단은 소화설비,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시정 및 행정 조치를 병행했으며, 앞으로도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민간의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을 유도하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건축디자인 혁신 사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역세권 및 준공업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특별건축구역 지정, 건폐율·일조높이 완화, 용적률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민간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지난 19일 구·동 마을공동체 업무 담당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新활동가 발굴을 위한 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주도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기반 마을만들기 모델을 공유하고 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리빙랩 사례, 부천 마을공동체 현황, 시·구·동 협력 방안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부천시는 향후 '찾아가는 新활동가 찾기 컨설팅', 간담회, 마을리더 양성 교육 등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노후 간판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시민참여 간판개선 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총 예산 1억 원으로 업체당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자는 총 비용의 10% 이상을 부담해야 한다. 서류 및 디자인 심사를 거쳐 40개 업체를 선정하며, 부천시 홈페이지 공고 확인 후 구청 도시미관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부천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1회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 명사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인 강원국 한국과학기술인력개발원 석좌교수가 초청되어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강 교수는 공직자가 시민의 마음을 얻는 글쓰기를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하고 쓰는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으며, AI 시대에도 글의 주제와 결론은 글 쓰는 사람의 몫임을 역설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문성과 미래 대응 역량을 높이는 강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부천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생생채용관(청년 job 이음)'을 운영하며 청년 구직자들에게 현장 면접 및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입사지원 클리닉과 구직 상담을 지원했다. 지난해 산업단지 중심에서 올해는 대학 현장으로 확대된 이번 행사는 청년 취업 지원 강화의 일환으로, 부천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현장 중심 채용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 및 물가 상승 등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3월 19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이는 자원안보 위기경보 격상에 따른 조치로, 공공부문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함이다. 경형·친환경 차량 등은 제외되며,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유지된다.

부천시, 일부 유튜버의 공공장소 무분별 촬영에 대응하는 시민단체 활동 6개월째 지속. 시민 불편 해소 및 공공질서 유지 위해 가두 캠페인, 현장 순찰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 해병대전우회, 동 자율방범대 참여. 악조건 속에서도 활동 지속하며 공공공간 조성에 기여.

부천시는 2026년 개별주택가격(안)을 공개하고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는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대비 2.31% 상승했으며, 1가구 1주택 기준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인 12억 초과 주택은 오정구 작동에 가장 많이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천시청 세정과, 각 구청 세무과 또는 부천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최종 공시는 4월 30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