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는 지역 내 3개 자활센터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신용 관련 이해도와 상담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신용자립 파트너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용회복위원회 강사를 초빙하여 채무 문제 및 신용관리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상담, 멘토링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었다.

부천시가 반려견 유실·유기 방지와 동물 보호 강화를 위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 또는 변경 신고 시 과태료가 면제되며, 미등록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은 동물병원 등 대행 기관을 통해 등록 및 변경 신고가 가능하다.

부천시가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3천만 원을 확보하고, 학습자가 직접 기획·실행하는 경험형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한다. 취·창업 인프라와 대학 자원을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콘텐츠 제작 및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며, 10월에는 '러닝마켓'을 개최해 학습을 경제활동으로 확장하고 지역사회 환원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공공시설을 결혼식 장소로 개방하는 '시민의 결혼식을 위한 공공기관 개방' 사업의 첫 사례로 시청 잔디광장에서 시민 결혼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사업은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의미 있는 결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며, 부천시민 또는 부천시 근로자는 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천시가 유망 문화콘텐츠 창업기업 7개 사를 대상으로 2026년 성장지원플랫폼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개발지원금 500만 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투자 유치 기회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부천시에 사업장을 둔 창업 7년 미만 콘텐츠 분야 법인사업자이며, 6월 5일까지 접수한다.

부천시는 5월 24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독파민 팡팡, 제5회 놀러나온 도서관'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와 '환경'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야외 독서 공간 조성, 도서 대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부천시는 제75회 대한민국상이군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한 상이군경 회원들의 헌신을 기리고 보훈 가족의 자긍심을 높였다.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과 함께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복지 향상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부천시가 산업단지를 제외한 관내 공업지역 3.54㎢를 미래형 산업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부천 공업지역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공고했다. 이번 계획은 노후 공업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중장기 방향을 담고 있으며, 산업혁신형, 산업정비형, 산업관리형 등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맞춤형 관리 방향을 설정했다. 또한, 기업의 자발적 참여와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건폐율 및 용적률 인센티브 적용 등 제도적 지원 기준을 마련하고, 부족한 기반 시설 확충 및 쾌적한 산업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미래 신산업 입지는 권장하되 환경 영향을 유발하는 업종의 신규 입지는 제한할 방침이다.

부천시는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5년간 기후위기 대응 정책 방향과 추진 절차를 공유했다. 이번 대책은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목표로 하며, 물관리, 산림·생태계, 건강 등 주요 분야별 대응 과제 발굴 및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천시가 정비사업 조합 임원의 전문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조합임원 역량강화 온라인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 교육으로, 저녁 시간대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어 시간 및 장소 제약을 줄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조합 임원의 역할, 조합 운영, 시공사 선정, 관리처분계획 수립, 회계·세무, 법적 분쟁 대응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부천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을 위해 TF 회의를 열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사전 조회 서비스 도입 및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부천시가 장애아동 양육자를 대상으로 응용행동분석(ABA) 기반 긍정적 행동지원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아동의 도전적 행동을 긍정적으로 대체하는 방법을 다룬다. 오는 5월까지 규칙 학습, 감정 학습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이어지며, 추가 교육 참여자도 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