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남시가 국토교통부에 광역교통망 확충과 분당 신도시 재건축 정상화를 위한 전향적인 결단을 촉구하는 서한문을 공개했다. 특히 분당 신도시 재건축의 연차별 정비예정물량 제한 폐지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타 신도시와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고 물량 제한 폐지, 유연한 이주 수요 조절, 광역 생활권 확대 등을 대안으로 제안했다. 또한, 8호선 판교 연장, 위례삼동선, 경기남부광역철도, 판교~오포 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역사 신설, GTX-A 성남역 환승센터 조기 구축, 철도 건설 시 소음·진동 저감 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

성남시가 국토교통부에 광역교통망 확충과 분당 신도시 재건축 정상화를 위한 전향적인 결단을 촉구하는 서한문을 공개했다. 특히 분당 신도시 재건축의 연차별 정비예정물량 제한 폐지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타 신도시와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고 물량 제한 폐지, 유연한 이주 수요 조절, 광역 생활권 확대 등을 대안으로 제안했다. 또한, 8호선 판교 연장, 위례삼동선, 경기남부광역철도, 판교~오포 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역사 신설, GTX-A 성남역 환승센터 조기 구축, 철도 건설 시 소음·진동 저감 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

성남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마케팅 부담 완화 및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참여 기업 12개사를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1일까지이며, 선정된 기업은 전문 제작사와 함께 기업 및 제품 소개 홍보 영상을 무료로 제작 지원받는다. 특히 올해는 마케팅 예산이 부족한 영세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디지털 홍보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성남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주택 및 소상공인 상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침수방지시설 설치 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단독주택 및 소상공인 상가는 최대 200만원, 공동주택은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2월 25일부터 3월 9일까지 신청받는다.

성남시가 분당구 수내동 황새울체육공원에 총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리틀야구장 조성 사업에 착수했다. 엔씨소프트 컨소시엄이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며, 올해 안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이 야구장은 지역 유소년 야구단에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백현 리틀야구장 대체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성남시가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비 등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해 2396억원을 증액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4차 산업 기반 확충,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전기차 전환 지원금, 청소년수련관 및 공원 시설 개선, 경로당 지원, 어르신 장수축하금 상향, 도로 기반 시설 확충, 시민 체감형 여가 증진 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예산 확정 시 신속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전국 최대 규모인 상대원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하고, 순환정비방식으로 원주민 재정착률을 높이는 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LH는 공공임대주택 확보 등 이주대책을 마련하고, 성남시는 행정절차 이행을 지원한다.

성남중앙공설시장이 전 세대가 이용 가능한 '열림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기존 노년층 중심 쉼터를 개방형 휴게공간으로 전환하고,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패밀리 존'을 마련했다. 수정도서관 지원 도서 100권을 비치해 휴식과 독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시장 이용객, 지역 주민, 상인 간 소통 공간으로 운영된다.

성남시가 취미·성향이 비슷한 미혼 청년들을 연결하는 프로그램 '커넥터스' 참가자 300명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을 주제로 오는 3월 29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운동 취향 공유 및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에 참여하게 된다. 개그우먼 김영희 씨가 사회를 맡으며, 소그룹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교류와 관계망 형성을 지원한다. 참가 대상은 성남시 거주 또는 지역 내 재직 중인 27~43세 미혼 직장인이다.

성남시가 분당구 대장동에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총사업비 490억원이 투입되는 이 복지관은 수영장, 프로그램실, 다함께 돌봄센터,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등을 갖추고 2028년 6월 준공 및 11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를 위한 열린 공간이자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시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의 방문을 앞두고 교통 인프라 확충과 분당 재건축 정상화를 위한 국토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8호선 판교 연장, 판교~오포 철도, GTX-A 성남역 환승센터 조기 추진, 위례삼동선 예타 통과,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수서광주선 도촌야탑역 신설 등을 건의했으며, 분당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물량 제한 철회를 강하게 주장했다.

성남시가 해빙기를 맞아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중순부터 3월 초까지 지반 침하 우려 현장과 대규모 건축공사장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시 지역건축안전센터와 토목 전문가가 합동으로 기초지반, 흙막이 지보공, 가시설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는 공사 중지 후 보완 조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