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남시가 여성 1인 가구의 범죄 예방 및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스마트 도어벨, 홈캠, 문열림 센서로 구성된 '안심 홈세트 3종'을 44가구에 선착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성남시 홈페이지 또는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시청 여성가족과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도 받는다.

성남시가 청년 창업 역량 강화 프로젝트 'THE 와플'에 참여할 50개 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와 협력하여 4년째 진행되며, 총 1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선발팀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초기 창업 지원금과 함께 크라우드펀딩 자금 조달, 마케팅 전략 수립 등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9세~39세의 대한민국 청년으로, 2명 이상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의류, 생활용품, 미용, 식품 등 다양하며, 6개월간 창업 역량 강화 교육 및 실무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프로젝트 제안서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성남시가 올해 상반기까지 공공와이파이 2294개소, 3721대를 운영하며 경기도 내 최다 규모를 확보한다. 시민 이용이 많은 공원, 체육시설 등에 신규 설치하고 하반기에도 수요 조사 및 민원 요청 지역을 반영해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통신 환경 최적화 및 장비 고도화를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성남시가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활력 증진을 위해 같은 취미를 가진 동아리에 연간 최대 7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오는 4월 27일까지 밴드, 도예, AI, 독서 등 다양한 분야의 1인 가구 동아리 회원을 모집하며, 성남시 거주 또는 재직/재학 중인 19세~75세 1인 가구가 신청 가능하다.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하여 7개월간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성남시가 시민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이버대학교와의 교육 협력을 4곳 추가하여 총 8곳으로 확대했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2학기부터 성남시민은 8개 사이버대학교에서 매 학기 교육비의 30%를 감면받아 학기당 약 100만 원 수준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시는 이번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가 오는 4월 23일 성남시청에서 '2026 성남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40개 기업이 참여하여 235명을 현장 채용할 예정이며, AI 기반 취업 특강, 생애설계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구직자는 누구나 현장 참여 가능하며, 특강 및 컨설팅은 사전 신청자를 우선한다.

성남시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총 2조원을 투입하는 '시민 체감 재개발·재건축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노후계획도시정비법 개정에 따라 분당 지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기반시설 설치비, 교육 인프라 확충, 주거이전비 지원, 초기 사업 비용 지원 등 시민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인허가 절차 간소화 및 통합 인가 방식 도입으로 사업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는 4월 13일 야탑역 광장에서 시민, 남동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코원에너지서비스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 위기 대응 및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을 목표로 하며, 에너지 절약 결의문 낭독과 가두행진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수칙을 알렸다. 성남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시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운동을 확대하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에너지 절약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성남시가 오는 4월 16일 환경 분야 종사자 24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기후 위기 대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 시대의 재난 대응, 탄소중립 실천 방안, 성남시의 탄소중립 정책 등을 다루며, 참여자들의 현장 실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성남시가 치매 조기 예방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수정, 중원, 분당 지역에서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각 행사에서는 치매 예방 홍보 부스와 인지 활동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성남시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토지를 개발 가능한 것처럼 속여 고가에 판매하는 기획부동산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 주의를 당부하고 종합 안내문을 제작·배부한다. 안내문에는 개발 가능 여부 확인, 등기부등본 확인, 사실관계 검증 등 구체적인 예방 요령과 함께, 개발제한구역 내 행위 제한 및 위반 시 행정처분 내용을 담고 있다.

성남시의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 올패스'가 시행 4년 차에 누적 수혜 청년 2만1877명, 총 64억원의 지원 실적을 기록하며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 현금 지급 방식이 아닌 '선투자-후지원' 구조를 통해 예산의 목적 외 사용을 차단하고, 청년들의 경제적·심리적 부담 경감을 통해 적극적인 자기계발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