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2026년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보건·의료·복지·주거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19명을 위원으로 위촉하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협의체는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돌봄 서비스를 통합 연계하고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며, 고령화 및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양주시가 오는 2월 5일 경동대학교에서 SNS 캐릭터 '별산'과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두쫀쿠 대결'을 개최한다.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주제로 쿠키를 만들고 맛을 겨루며, 양주시 특산물 '참새벽 딸기'를 활용한 '양쫀쿠'도 선보인다. 시민 판정단 10명을 선착순 모집하여 블라인드 테스트 방식으로 승자를 결정하며, 행사 과정은 유튜브 '양주 별산'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강추위 속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옥정1동 한파 쉼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양주시와 지역자율방재단이 합동으로 시설 상태와 운영 상황을 점검했으며, 난방기 작동 여부, 안전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미니 소화기를 배부하여 화재 예방에도 힘썼다.

양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어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명절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 당직의료기관 운영 실적, 야간진료 방안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양주시가 광적면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 개선을 위해 잠실행 광역버스 1304번의 기점을 광적면으로 연장하고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장으로 광적면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지역 대표 식품기업인 ㈜거성푸드를 방문해 청년 및 외국인 인력 채용의 어려움, 지역 특산물 활용 제품 개발 및 지역 브랜드 사용 지원 등 기업의 고충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양주시는 채용 지원 시책 안내 및 지역 특산물 활용 제품 개발, 지역 브랜드 사용 인증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회복지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실무 교육과 취업 연계 지원을 제공한다. 수료생에게는 훈련 참여 촉진 수당과 취업 성공 수당이 지급된다.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서부권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순환운동실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20세 이상 양주시민 누구나 등록 후 이용 가능하며, 운동기구 사용법 교육도 제공된다.

양주시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17개 과정에 966명이 참여하며 계획 대비 138%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특히 청년농업인 대상 챗GPT 활용 교육, 버섯 스마트팜 재배기술, 이상기후 대비 배 재배기술 등 최신 농업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기술 역량 강화와 미래 농업 전문 인력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확대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와 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2월 한 달간 월 최대 50만 원 충전 시 10%인 최대 5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이는 시민들의 명절 준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신청을 2월 6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지원은 연 1.0% 저금리로 경영자금과 시설자금을 구분하여 지원하며, 신청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양주시가 고금리 및 소비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담보력 부족 또는 신용도가 낮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보증을 지원하며, 경기신용보증재단 양주지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