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적면 주민자치회가 제2기 위원 위촉과 임원 선출을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 주민 대표 기구로서 지역 현안 발굴 및 해결, 주민 참여 중심의 자치 활동을 추진하며, 행정과의 가교 역할을 통해 주민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승인했다. 참석자들은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다졌으며, 총회 후 여성농업인 대상 소통·협업 역량 강화 교육도 진행됐다.

양주시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지역 경제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양주시가 2026년까지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을 추진하며, 노후 옥내급수관 교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제공한다. 1월부터 신청을 받으며, 주택 면적 및 소득 수준에 따라 공사비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한다.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이 조각가 민복진 타계 10주기를 맞아, 그의 인체 조각을 직접 그려보는 참여형 기획전 《스틸 라이프 Still Life》를 1월 16일부터 6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각을 감상의 대상을 넘어 '그리기의 대상'으로 삼아 민복진 특유의 조형적 특성을 탐구하며, 일상 사물과의 비교를 통해 조각을 '정물'로 재해석한다. 전시에는 조각, 그림, 사진 자료와 함께 유화 정물 습작이 공개되며, 관람객은 현장에서 제공되는 재료로 그림을 완성하고 전시 기간 동안 누적 공개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상시 그리기 체험 프로그램과 5월 '라이프 드로잉' 워크숍도 운영된다.

양주시가 2026년 군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상금 신청을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보상금은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지역에 거주한 주민에게 지급되며, 지난해 신청하지 못한 경우 소급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은 현장, 온라인,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상금은 8월 중 개별 지급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그린베이크와 양주 브랜드 활용 및 농특산물 육성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린베이크는 주요 제품에 '양주' 명칭과 도시상징물을 사용하고, 양주산 농특산물을 원재료로 사용하며, 양주시민 우선 채용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제품 판로 개척 및 공동 마케팅을 지원하며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

양주시가 시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주사랑카드 사용처를 병의원, 약국, 백석읍 농협 하나로마트, 대규모 점포 내 개별 점포 등으로 확대한다. 이는 시민 건강권 보장, 고령 인구 생활 편의 증진, 소상공인 지원을 목표로 하며, 온라인몰 연계 활용도 추진한다.

양주시가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해 옥정호수공원상점가, 덕현상점가 등 2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덕정골목형상점가, 엄상마을상점가, 가래비중앙로상점가 3개소는 기존 구역을 확대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구역 소상공인들은 정부 및 경기도 지원사업 참여,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소비진작 이벤트 혜택 등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양주시가 신규 농업 인력 육성과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연 2.0% 저금리로 농업 창업 자금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 자금 최대 7,5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65세 이하의 귀농인, 재촌비농업인, 귀농희망자이며,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양주시가 시민 예술가들에게 무료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양주시청 오픈갤러리의 2026년도 대관 신청자를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총 10명(팀) 내외를 선발하며, 전자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양주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양주고읍 LH14단지 내 유휴 어린이집 공간을 활용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구축 및 운영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센터는 사교육 부담 완화 정책의 일환으로, 낮에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방과 후에는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공간으로 활용되는 지역 상생형 교육 모델이다. 오는 3월 정식 개소 예정이며, EBS 학습 코디네이터가 참여하여 학생별 밀착 관리와 전문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