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보건소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관 '2025년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성과대회'에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양주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맞춤형 ICT 교육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이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이불세트와 김장김치를 지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바자회 후원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했다.

양주시가 덕정 도시재생 뉴딜사업 종료를 앞두고 지난 6년간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2025 덕정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시재생 성과 전시, 포럼, 주민 참여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12월 16일,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배리어프리 송년콘서트'를 개최했다. 정상급 출연진의 재능 기부와 ㈜우리들식품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지역주민과 이용인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며 소외 없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양주시가 은현·남면 지역의 똑버스 운행을 12월 22일부터 덕정역까지 상시 운행으로 확대한다. 이번 개선으로 기존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가 조정되고, 백석고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평일 백석고 정류장 운행이 추가된다. 또한, 마을 경로당과 산업단지에 똑버스 전용 가상 정류장이 설치되어 교통약자와 직장인들의 이용 편의가 증진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의료 취약지역인 서부권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2026년 1월부터 백석읍과 광적면 일대 2개 의료기관에서 야간 진료를 운영한다. 이는 퇴근 후에도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성심내과의원과 장내과의원에서 각각 지정된 요일에 야간 진료를 실시한다. 양주시는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필수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확대도 검토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며, 지원 대상이 기존 아동 포함 가구에서 청년 포함 가구까지 확대된다. 신청은 12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ARS,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양주시가 경기도교육청에 양주교육지원청 신설, 고등학교 추가 신설, IB 교육벨트 구축을 위한 중학군 조정, 통학차량 지원 대상 개선 등 교육 현안을 건의했다. 급증하는 인구와 교육 수요에 맞춰 지역 맞춤형 교육 행정 강화와 교육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주시가 '2025 양주시 도시재생대학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개최하고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덕계동은 덕계저수지를 수변 생태 랜드마크로, 광적면은 3.1운동 역사와 시장 상권을 결합한 마을 활성화, 장흥면은 교외선 재개통을 활용한 예술 정거장 조성을 제안했다. 광적면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수료생들은 향후 도시재생사업에 주민 활동가로 참여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부지에 건립 중인 양주1동 복합청사 사업에 필요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1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이로써 총 19억 원의 특별교부세가 투입되며,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복합청사는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생활문화센터 등 다양한 주민 편의 시설을 갖출 예정입니다.

양주시는 25일부터 2026년 3월 2일까지 두리랜드 내 양주곤충박물관에서 특별전 '곤충이 지키는 지구 SUPER HERO'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곤충의 생태 보전 및 미래 환경 산업에서의 역할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며, 식용곤충 시식,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양주시가 백석읍행정복지센터에서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장단을 대상으로 회암사지 홍보 영상 시청, 유네스코 세계유산 제도 및 가치 설명, 등재 추진 과정 등을 안내했다. 양주시는 현재 회암사지가 유네스코 자문기구의 예비평가 심사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등재 추진 과정과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