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립미술관(장욱진미술관·민복진미술관)이 '2025 경기형 웰니스 관광 활성화 성과공유회'에서 예술 기반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예술 치유 콘텐츠 전문성 강화 및 지역 문화자원 결합 관광 모델 확장을 통해 웰니스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양주시 덕정~옥정선 도시철도 노선이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노선으로 최종 반영되어 법적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노선은 옥정중심지와 GTX-C 덕정역을 연결하며, GTX-C, 1호선, 7호선과의 환승 거점 확보를 통해 지역 개발 및 수도권 접근성 향상이 기대됩니다. 양주시는 재원 조달, 행정 절차 이행, 사업 타당성 강화 등 종합 추진 전략을 마련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양주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신규 지정되어 미래 모빌리티 핵심 거점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양주옥정신도시와 회암사지를 잇는 10.4km 구간에서 자율주행 버스 운행이 추진되며, 향후 지하철 7호선 및 1호선과의 연계도 계획되어 대중교통 편의성이 증대될 전망이다. 이번 지정으로 양주시는 자율주행 관련 규제 특례를 받아 서비스 개발 및 실증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2026년까지 신규 인프라 구축 및 ITS 시설 연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주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30대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비대면 영양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간편하고 건강한 한 끼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실습, 레시피 제공 등을 지원한다.

2025년 제8회 CBAW 전국발달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본선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카페 달보드레의 김OO 훈련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전문성과 가능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양주시 고읍광장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겨울 야경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400여 개의 LED 조명으로 꾸며진 경관조명은 내년 1월까지 운영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산북 샘내마을의 외부집수리 및 경관개선 사업이 '2025년 제10회 도시재생 한마당'에서 주거환경개선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노후주택 105호를 정비하고 마을 정체성을 회복하는 경관 조성으로 지역 이미지 개선 효과를 거두었으며, 향후 골목디자인대학 운영 및 소규모 집수리 사업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주거환경 개선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3차 외부집수리를 통해 사업 효과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양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양주시는 '소통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양주시'를 목표로 5대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18개 과제를 추진했으며, 특히 존중문화 캠페인, 정보공유 활성화, 업무자동화시스템 도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주시가족센터가 성평등가족부의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성과, 아이돌보미 확보 등 4개 영역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양주시는 도농지역 56개 기관 중 A등급 16곳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양주시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과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역량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5억 원 모금을 목표로 진행된다.

양주시가 코레일 및 서울교통공사 철도노조 파업 예고에 따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전철 운행 축소에 대비해 택시 운행 독려와 함께 시내버스 예비차 13대를 추가 투입하여 대체 수송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급증하는 학령인구와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분리된 '양주교육지원청' 신설을 본격 추진한다. 임시청사 부지를 확보하고 신청사 부지를 제안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이는 양주시를 미래 교육도시로 도약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