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양주시는 특별교통수단 확대, 체계적인 이동편의시설 점검,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위탁 운영사인 '양주 동행콜'의 혁신적인 운영과 현장 중심 노력 덕분이다.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Back to the future' 성장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센터 활동 전시, 표창 수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주시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양주시 도서관이 12월 테마 도서로 '텅장이 아닌 통장을 위하여'를 선정하고, 소비, 투자, 재테크 관련 도서인 '주식투자 절대원칙'과 '용돈 잘 쓰는 법'을 추천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한 해 경제생활을 돌아보고 새해에는 풍요로운 삶을 누리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양주시립미술관이 지역 예술인의 전문성 향상과 창작 기반 강화를 위해 '아크릴 안료 활용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아크릴 물감 등 주요 재료의 성질 이해부터 다양한 표현 기법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며, 이채원 작가가 실질적인 창작 기술을 제공한다. 현 입주작가뿐 아니라 역대 입주작가 및 지역 예술인에게 개방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양주시가 12월 한 달간 도 위임분 체납액을 중심으로 1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 수색을 실시하여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성실 납부자를 보호하고 공정한 세정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현장 징수 및 동산 압류 등 현장 조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납, 유예, 복지 서비스 연계 등도 지원한다.

양주시보건소가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치료를 제대로, 전파를 제로로'를 주제로 에이즈 예방 및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가두 홍보와 함께 보건소 내방객 대상 무료 성병검진 및 에이즈 익명검사 안내가 병행되었다. 보건소는 HIV 감염인이 꾸준히 치료약을 복용하면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전파 위험이 없으며, 위험한 성 접촉을 피하고 조기 검사와 적절한 치료를 통해 감염 위험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주시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며, 수송, 산업, 생활 분야의 미세먼지 감축과 취약시설, 취약계층, 정보제공 분야의 건강 보호를 위한 6개 분야별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과제로는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단속, 농촌 불법 소각 방지, 취약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등이 포함된다.

양주시가 2025년 노조 간부 및 조합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노동 환경 변화에 맞춰 연대, 법제 변화, 현장 사례 학습 등을 포함하며, 노동 분쟁 예방과 안전하고 존중받는 노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양주시 은남통합보건지소 재활운동센터가 '2025년 중장년 근감소 예방 근력운동 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했다. 센터는 2026년에도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 드림스타트가 대상 가족들과 함께 서울에서 페인터즈 퍼포먼스 공연 관람 및 한강 유람선 체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가족 간 유대감과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문화적 감수성 함양과 가족의 힐링을 목표로 했으며,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주)명문텍스타일이 양주시에 겨울 이불과 매트 100세트를 기탁하며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함을 전했다. 정미자 대표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고, 강수현 양주시장은 도움 필요한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명문텍스타일은 2017년 설립된 섬유가공 기업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주시가 법의학자 이호 교수를 초청해 '삶을 택하는 힘'을 주제로 교육발전특구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 교수는 삶의 소중함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혜를 강조하며 학생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도시 조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