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양주경찰서, 양주예쓰병원과 협력하여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양주 주취자 통합지원센터'가 치료부터 보호,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센터 개소 이후 79명을 보호했으며, 평균 3시간 33분의 짧은 보호 시간으로 기존 파출소 및 지구대의 장시간 대기 부담을 줄였다. 또한, 뇌출혈 의심 환자를 신속히 상급병원으로 이송해 생명을 구하는 등 사고 예방 및 응급 상황 대응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알코올 치료 상담 지원 등 재발 방지 체계도 운영 중이다. 이러한 혁신적인 운영 방식은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

양주시가 평생교육 관계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하반기 양주시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배화여자대학교 박성민 교수가 초청되어 '평생학습 홍보 및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참석자들은 학습자 참여 유도 마케팅 기법과 타깃 마케팅 실습을 통해 현장 적용 능력을 키웠습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제공하며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양주시가 지난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5년 청장년 농업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세대 간 소통, 건강 회복, 세무 역량 강화 등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가 '2025년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칼림바 교육을 운영하며 농촌지역 문화복지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교육에 참여한 회원들은 배운 칼림바 연주 재능을 지역 노인요양시설에 기부하며 감동적인 연주회를 열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는 재능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문화 격차 해소와 '1인 1특기 실천'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양주시가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 매력을 알릴 '2026년 양주시 SNS 서포터즈'를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SNS 활동이 활발하고 글쓰기, 사진·동영상 촬영에 관심 있는 양주 시민 또는 관내 재학/재직 타 지역 거주자가 지원 가능하며, 선발 시 1년간 시정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게시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혜택으로는 원고료, 위촉장,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이 제공된다.

양주시가 옥정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근절 및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확보와 전동킥보드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약 100명의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여하여 불법주정차 단속 및 전동킥보드 이용 수칙 홍보 활동을 펼쳤다.

양주시가 지역화폐 '양주사랑카드'의 월 인센티브 지급한도를 기존 3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지급률 10%를 유지한다. 이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지자체 선정에 따른 것으로, 소비심리 회복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일자리센터가 '2025 시·군 일자리센터 운영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원스톱 고용서비스, 우리는 One 팀' 사례로 단체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 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양주시는 고용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구인처 공동 발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 운영 등을 통해 구직자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주시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서울 강남권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확정했다. 이번 신규 노선은 삼숭자이아파트에서 출발해 옥정신도시 등을 경유, 강남고속버스터미널까지 운행하며, 2026년 하반기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강남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기존 노선의 혼잡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산교육장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확한 부과와 징수율 제고를 목표로 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징수율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양주시가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업무 연찬회를 개최하고, 체납액 현황 점검, 독촉 및 체납처분 절차, 차세대 세외수입시스템 활용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경기도 및 시 자체 감사 동향을 안내하고 연말까지 업무편람집을 제작 배포할 계획임을 밝혔다. 양주시는 지속적인 직무 교육과 연찬 기회 마련을 통해 담당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체납 관리를 통한 징수율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옥정2동, 하나신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불 4채와 현금 50만 원을 전달받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선다. 하나신협은 매년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기부 물품은 독거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