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사회정상화운동본부가 양주시에 화재예방꾸러미 200세트를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겨울철 화재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이번 나눔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사회정상화운동본부는 지속적인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양주시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정책 개발을 위해 '2025년 양주시 1인 가구 지원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주거·안전, 고립·고독사 예방, 생활 편의 지원 등 5개 분야에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하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받는다. 최우수상 1명 등 총 6명을 선정하여 양주시 1인 가구 사업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5년 취약보육 학습공동체 성과보고회'에서 다문화 학습공동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함께 다문화 가정 영유아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문화 교육 활성화에 기여했다.

양주시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입주를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AI·빅데이터 기반 사고예방 시스템 도입 등 첨단 안전관리 혁신을 추진하며, 양주시는 테크노밸리가 안전과 혁신이 결합된 스마트 산업단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 기관은 산업단지 전기안전관리, 입주기업 대상 기술지원, AI·빅데이터 기반 전기안전 체계 도입 지원 등을 협력하고, 지역 청년 인재 양성 및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11월 20일부터 12월 5일까지 양주시청 오픈갤러리에서 문화강좌 작품 전시 '솜씨 전(展)'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화, 도자기, 닥종이 인형, 규방공예 등 4개 강좌 수강생들의 1년간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문화적 휴식과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5 양주시 도시재생포럼'을 개최하여 도시재생 정책 변화와 향후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양주시의 도시재생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포럼에는 공무원, 주민협의체,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신 동향 발표와 함께 지역 맞춤형 전략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양주시가 백석읍 홍죽리에 위치한 허니콤보드 전문 제조업체 와이에스하니콤㈜을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물류비용 절감을 위한 도로 개선, 판로 개척 지원, 스마트공장 지원 확대, 위험수목 제거 등 4건의 현안이 논의되었으며, 양주시는 국지도 39호선 신속 준공, 판로개척 지원사업 안내, 위험수목 현장점검 등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와이에스하니콤㈜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효과를 체감하며 사업 확대를 요청했고, 양주시는 제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총 15일간 진행되며, 영농기술, 농촌자원, 농업경영 3개 분야 17개 과목에 총 700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농업인을 위한 챗GPT 활용, 버섯 스마트팜, 도시텃밭 전문가 과정 등 7개 신규 과정이 개설되었다. 교육 신청은 12월 9일까지 구글폼, 카카오톡, QR코드 등을 통해 가능하다.

양주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덕정역 및 인근 학교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여성폭력 추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주시청, 양주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가정성폭력상담소, 경동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긍정양육 원칙 홍보물 배포, 악기 연주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양주시 옥정1동, 옥정호수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옥정지구대가 합동으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교 주변 학생 안전 확보를 목표로 안전모 착용, 면허 소지, 2인 이상 탑승 금지 등 주요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양주시가 관내 식품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SEOUL FOOD in Bangkok 2025'에 공동관을 운영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강수현 양주시장과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이 태국 주요 경제기관 및 기업을 방문하여 양주시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와 경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23개 해외 바이어의 사전 상담 신청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수출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양주시가 삼숭자이아파트와 서울 강변역을 잇는 경기 프리미엄버스 P9603번을 28일부터 운행한다.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며, '미리(MiRi) 앱'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이번 노선 신설로 삼숭자이아파트 및 회천신도시 일대 주민들의 서울 도심 접근성이 향상되고 출퇴근길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