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 리빙랩 프로젝트에 참여한 '센티온랩'팀이 덕정역세권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 점포 위주로 구성된 '덕정역 맛집을 찾아서' 상권지도를 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시민 주도형 혁신 사업으로, 센티온랩팀은 중앙우수제안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마감일(11월 30일)이 임박함에 따라, 미사용 잔액의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했다. 이번 쿠폰은 지역 소상공인 매출 회복과 경기 활성화를 위해 발행되었으며, 양주시 내 대부분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다.

양주시보건소가 지역 주민 23명을 대상으로 '바른자세 걷기교실' 2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10주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노르딕 스틱을 활용한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을 통해 관절 충격 완화와 자세 개선에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자들의 골격근량 증가 및 체지방률 감소 등 긍정적인 건강 지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한 '2025년 방문형 가정회복사업 우수 수행기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기관은 학대피해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상담과 회복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에서 아동과 가족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관리, 지역 자원 협업, 효율적인 회복 지원 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양주시가 2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5년 양주시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16개 공동체 회원 70여 명과 함께 시낭송, 공연, 활동 영상 상영, 성과물 전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성과를 공유했다. '모두의 시상식'을 통해 공동체별 상장을 수여하며 서로의 경험과 고충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강수현 시장은 주민 주도 마을 문제 해결에 대한 감사와 함께 공동체 활동이 양주시민의 공동체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양주시가 '2025년 양주시 일자리 박람회'에서 '11월 노동안전의 날-산재 예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4대 악성 사망사고 예방, 3대 안전조치,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을 알리고, 노동법 정보 제공 및 무료 노동 상담을 통해 구직자들의 노동권 보호 인식을 높였다.

양주시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46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오는 11월 28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시청,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양주시가 지역상권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9개 골목상권 999개 점포에서 양주사랑카드로 결제 시 20% 캐시백을 제공하는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추진한다. 1일 최대 3만 원, 1인당 최대 12만 원의 캐시백 한도가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캐시백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양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해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와 협력하여 '쉽고 맛있는 한식요리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명절, 생일, 간식 등 한국 대표 가정요리를 직접 배우고 조리하며 한식 문화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참여자들은 만족도가 높았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지난 19일 '2025년 양주시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2년간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주민자치 유공자 8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12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이 진행되었다. 대상은 장흥면 주민자치회가 수상했으며,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한마당에 양주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양주대모산성 15차 발굴조사에서 5세기 백제시대 목간 4점이 출토되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기묘년' 목간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백제 문자 유물 가능성이 높으며, '주부 목간'과 고구려 지명 '금물노'가 새겨진 목간은 당시 백제와 고구려의 치열한 세력 경계와 제의적 행위를 보여주는 귀중한 단서로 평가된다. 이번 발굴은 양주가 고대 한반도 교류와 문명 변동의 중심지였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로, 오는 11월 28일 현장 공개회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2026년 청년센터 이전 및 확대 운영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새 보금자리의 브랜드 정체성을 만들기 위해 '양주시 청년센터 이전 기념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되며,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명칭을 제안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우수 제안자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양주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