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행정안전부의 '25년 3분기 규제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전국 최초로 '드론정책팀'을 신설하고 전문인력을 채용하여, 고비용의 외주 용역을 대체함으로써 연간 약 3.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행정 효율성을 크게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양주시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 노력이 이뤄낸 결과입니다.

양주시가 7개월간의 '제7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22명의 전문가를 배출했다. 100시간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들은 향후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해 관련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2017년부터 해당 과정을 운영하며 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양주시가 지역 농가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근로자들의 재충전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사업 운영으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양주시가 고령화 및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유관기관과 '지역사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협력하여 사회서비스를 확대하고, 오는 11월에는 1인 가구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후속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2026년 나리농원과 천일홍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철원군 고석정 꽃밭을 방문해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주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축제 운영 체계를 보완하고 새로운 축제 모델을 구상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올해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 캠페인 추진 등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 공유 티파티'를 개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추진해 공정무역 선도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시가 양주도시공사와 장기간 중지됐던 '농업기술센터 청사 이전 건립공사'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축물 품질 저하를 방지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총사업비 289억 원을 투입해 2026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양주소방서가 급증하는 전기차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아자동차와 협력하여 실전형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기차의 구조적 특성과 화재 위험성 이해, 고전압 시스템 비활성화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소방서는 이를 통해 현장대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2025년 11월 1일, 양주시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이 옥정호수공원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 1,500여 명이 참여한 '2025 청소년 축제 ON'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0부터 Z까지 청소년의 잠재력을 켜봐'라는 부제 아래, 17개 청소년팀의 공연과 13개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청소년들이 잠재력을 발휘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양주시가족센터가 지난 11월 1일, 160가족 400여 명이 참여한 '2025 한마음 가족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판 뒤집기, 가족 계주 등 다채로운 체육 활동과 공연을 통해 가족 간의 화합과 유대감을 증진시키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요약: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양주시지회는 지난 10월 30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제6회 양주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 흰지팡이의 날과 점자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 참여 증진을 도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양주시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 동기 부여를 위해 운영한 '미래로 가는 대학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이 4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참가 학생들은 재학생 멘토와 함께 캠퍼스를 탐방하며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얻었으며, 시는 향후 '1:1 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