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2026년 장애인 복지일자리 사업을 위탁 운영할 수행기관 1개소를 11월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양주시 소재 장애인 관련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 민간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기관은 2026년 말까지 참여자 직무배치, 복무관리, 교육 등 사업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전문성 있는 기관 선정을 통해 다양한 직무를 개발하고 참여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시와 인덕대학교가 지역 경쟁력 강화와 상생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공디자인 개선, 청년·여성 창업 지원, 국제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양주시가 시민들의 참여로 '2026년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해 11월 14일까지 도서 추천을 받는다.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선정된 도서는 작가 초청 강연 등 다양한 독서문화 진흥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시민 누구나 도서 추천 및 시민선정단에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 양주시 가납리비행장에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경기도, 양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5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육군의 드론봇 전투체계 등 첨단 무기를 국민에게 소개하고 민·관·군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K2 전차, K9 자주포 등 첨단무기 전시 및 탑승 체험, 드론 경연대회, 드론 라이트 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드론봇 전투발전 세미나를 통해 양주시를 4차 산업혁명 드론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양주시 보건소가 서부권 65세 이상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사회·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약 만성질환 관리교육, 아로마테라피, 원예활동, 건강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행복한 노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재검토' 판정을 받았다. 이는 사업 불허를 의미하는 '반려'와 달리, 시민 소통 강화 및 공동추진 지자체 간 이견 해소 등 행정적 보완 후 재심사가 가능한 조치다. 양주시는 이를 소통의 기회로 삼아 절차를 보완한 뒤 사업을 재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최근 옥정동 선돌근린공원에서 약 4,000여 명의 시민과 반려인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체험부스, 기업 홍보관, 시민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이를 계기로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반려동물 친화도시 양주'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주시 옥정종합사회복지관이 '창창한마을대학'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및 중장년 52명과 함께 파주 벽초지수목원으로 '어울림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목원 관람, 화분 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양주시 회천3동 노인회분회가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제8회 어르신과 손주 바둑잔치'를 개최했다.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과 손주가 한 팀을 이루는 지도대국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16년부터 매년 열리며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양주시가 청년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광적 생활체육공원에서 '제1회 양주시 청년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협동 위주의 경기로 구성되어 청년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주시가 '2025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열어 올 한 해 추진된 18종 27개소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영비 절감, 생산성 향상, 치유농업 확산,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조성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한 버섯 농가는 생산량 15% 증가와 노동력 20% 절감 효과를 달성했다. 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신기술 사업을 지속 발굴해 농가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양주시가 2025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유관기관과 회의를 열고 산불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10월 20일부터 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