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EBS 스타강사 윤혜정 선생님을 초청해 국어 학습법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네 꿈에 날개를 달아줄 만점 국어의 시작과 끝'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에는 학생,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수능과 내신을 아우르는 효율적인 학습 전략에 대한 강연을 듣고 큰 호응을 보냈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이 11월 22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특별 예술 교육 프로그램 <한 마음, 한 글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입주작가와 함께 '가족의 가치와 소망'을 한 단어로 시각화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전통 재료를 이용해 족자 형태의 작품을 만들며 가족 간의 소통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주시가 7~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28개 소상공인에게 일상회복을 위한 재해구호기금을 지원한다. 시 지원금 300만원과 추가 지원금 500만원, 경기도 지원금 200만원을 더해 업체당 총 1,000만원이 지원되며, 경기도 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은 지급 완료되었다.

양주시가 오는 11월 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생활문화축제 ‘2025 모두의 생활문화장터’를 개최한다. '일상에 예술을 더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시,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시민 주도형 문화자치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양주시 회천3동 주민자치회가 '차 없는 도로'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어르신과 손주 바둑잔치,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세대 간 화합과 주민 소통의 장을 성공적으로 마련했다.

양주소방서가 서정대학교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LF스퀘어 양주점에서 열린 '기버마켓' 행사에서 시민 참여형 소방안전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심폐소생술(CPR), 소화기 사용법 등 실질적인 안전 교육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양주시가족센터가 지난 10월 25일 사회복지박람회에서 '찾아가는 가족센터'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 네 컷' 포토존, '만국기 팔찌 만들기' 등 다채로운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가족 지원 서비스를 알렸으며, 오는 11월에도 가족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시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와글와글센터에서 '별별 어린이 와글와글 축제'를 1,176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는 벼룩시장,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주민 주도 참여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양주시 등 6개 기관이 경기북부 섬유산업의 AI 인프라 구축 및 자율제조 협업 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열린 세미나에서는 AI 도입을 통한 생산성 향상 사례와 맞춤형 솔루션이 소개되었으며, 이번 협약은 섬유산업을 넘어 지역 주력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문화예술단체 '양주오페라단'이 2025년 경기도 문화의 날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0월 30일과 11월 9일 'Opera Bloom'이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 소외계층과 시민들에게 고품격 오페라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주시가 2025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0.20~12.15) 동안 드론을 활용한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하여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 행위 단속 및 계도 등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양주시가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옥정호수공원에서 '2025년 양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시민과 복지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29개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해 복지 골든벨, 걷기 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이벤트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