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총 사업비 325억 원을 투입해 건립하는 '양주 어울림센터'의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선정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종합복지시설로 조성될 어울림센터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요약:양주나리농원이 45일간의 가을 개장을 통해 약 2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올해 처음 도입한 '입장료-나리쿠폰 환급 제도'는 농원과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해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방문객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양주시가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양주사랑카드 결제 시 5%의 추가 캐시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특히, '광적플러팅' 기간인 10월 31일부터 광적면에서 결제할 경우, 혜택이 중복 적용되어 총 2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가 시민 편의 증진과 소통 강화를 위해 '양주시 주정차 민원서비스'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 시민들은 이 채널을 통해 주정차 위반 단속 정보 확인, 불법 주정차 신고, 관련 민원 신청 등을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어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SNS 캐릭터 '별산'과 함께 11월 16일 불곡산에서 시민 참여 등반 행사를 개최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60명을 모집하며, 이번 행사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양주시의 자연 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양주시 보건소가 알코올 사용 장애 회복을 위한 '동기 강화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오는 10월 27일부터 추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체 건강 활동을 통해 단주 동기를 강화하고 자존감 향상을 목표로 하며, 양주시에 거주하는 알코올 사용 장애 진단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요약:양주시는 지난 24일 회천중학교에서 EBS 정승익 강사를 초청해 '영어 공부 로드맵'을 주제로 '2025 양주시 학부모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학생과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4일 양주시 백석읍 오산산들근린공원에서 '백석읍 하얀돌 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노래자랑, 파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부스를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양주시 한국외식과학고 학생들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학생들은 양주 지역 농산물로 직접 개발한 메뉴를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고 실질적인 창업 과정을 경험한다.

양주시가 지난 23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및 공연장 사고를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양주시청, 양주소방서 등 12개 유관기관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며 재난 대응 역량과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양주시가 농촌진흥청 주최 '2025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다솜농장 김태경 대표가 발표한 '부지깽이 연중재배 시스템' 스마트팜 경영사례가 농가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시는 이를 계기로 스마트 농업 확산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가 지역 학생과 학부모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어촌특별전형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농어촌특별전형의 지원 자격, 주요 대학별 특징, 혜택 등을 안내했으며, 양주백석고의 특화 교육과정과 시 진로진학지원센터의 맞춤형 지원사업도 함께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