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시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5년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10월 31일에 마감된다. 소득 하위 90% 가구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11월 30일까지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해야 한다. 시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의 빠른 신청을 당부했다.

양주시가 서울 연남동에서 '양주에서 왔어요' 팝업스토어를 열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행사 개막일에는 5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팝업 행사는 양주 지역 제품의 매력을 알리고 가치 소비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28일까지 진행된다.

양주시가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전문연구진과 간담회를 열고 향후 전략을 논의했다. 지난 3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된 회암사지는 현재 유네스코 국제심사 절차를 밟고 있으며, 양주시는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세계유산 등재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양주시가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전통 식문화 계승을 위해 '2025년 전통 약선음식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11월 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약재료를 활용한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식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오는 31일 남면 상가거리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3회 너랑나랑노랑 밤 마켓'을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먹거리·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페이백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가 오는 24일과 25일, 지역 예술 진흥과 시민 문화 향유를 위해 '777레지던시 오픈스튜디오'와 '동내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입주 작가들의 작업실을 공개하고, 새로운 비평 프로그램 '크리틱 서킷'과 시민 참여 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와 시민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양주시가 오는 10월 25일부터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 조정에 맞춰 6년 만에 마을버스 요금을 인상한다. 교통카드 기준 일반 1,550원, 청소년 1,090원, 어린이 780원으로 조정되며, 시는 이번 인상을 통해 마을버스 업체의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백석읍에 위치한 교구 제조업체 ㈜케이씨원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을 약속했다. 시는 기업이 건의한 주차공간 확보, 지역아동센터 교구 지원, 인력 채용 문제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 후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다짐했다.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다문화 보육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기관인 '시립안산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이번 탐방은 다문화 학습공동체와 함께 실제 보육 현장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다문화 친화적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되었다.

양주시가 2025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생활폐기물 소각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하반기 정기보수를 실시한다. 시는 보수 기간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 폐기물을 수도권매립지로 분산 처리할 계획이며, 원활한 폐기물 처리를 위해 시민들의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 협조를 당부했다.

양주시 샘내마을 행복마을관리소가 '2025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우수사례발표회'에서 '샘내마을 전통주 브랜드화 지원'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경제 기반 조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요약: 양주시가 오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주시 승마장에서 '제6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0여 명의 선수와 90여 두의 마필이 참가하며, 마장마술, 장애물 경기 등 엘리트 선수부터 유소년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