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 동기 부여를 위해 '미래로 가는 캠퍼스 투어' 서울대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는 연세대, 고려대 투어와 1:1 맞춤형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하며 청소년 진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들노래보존회가 지난 19일 양주별산대놀이마당에서 제19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양주시 향토문화재인 양주들노래 공연과 함께 모심기 체험, 나전칠기 거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200여 명의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가 경기북부 최초의 학교예술창작소인 '제2경기학교예술창작소'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284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옥정동 구 천보초 부지에 학생을 위한 예술교육과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되며,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양주시가 지난 19일 백석생활체육공원에서 1,2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제23회 양주시민의 날 기념식' 및 '시민화합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축하 공연,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강수현 시장은 시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양주시가 시민들의 정서적 치유와 녹색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10월 29일까지 ‘찾아가는 반려식물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전문 도시농업관리사가 반려식물 관리, 병해충 방제, 화분갈이 등에 대한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특정일에는 원예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양주시 희망노인복지관이 노인의 날을 기념해 약 1,000여 명의 어르신과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희망다울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기념식, 바자회,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져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화합의 장이 되었다.

양주시가 무질서한 개발을 막고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성장관리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재정비안은 계획관리지역을 41.33㎢로 확대하고, 공장 입지 제한 해소 및 시행지침 보완 등 기존 문제점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주민 의견 수렴과 관련 절차를 거쳐 올해 12월 말 최종 고시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국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인터넷·전화 등 비대면 방식과 조사원 방문 조사를 병행하며, 시는 정확한 통계 작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관리 수준을 높이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부모 현장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부모가 직접 급식 현장을 방문해 위생·영양관리 전 과정을 체험하며 급식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주2동 그라운드골프클럽이 최근 클럽 내 응급상황 발생을 계기로 고읍여성의용소방대와 연계하여 회원 30여 명에게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맞춤형 실전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양주시가 '도시농업매니저'를 채용해 학교, 직장, 복지시설 등 시민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도시농업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상자텃밭 보급, 꼬마농부학교, 힐링오피스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정서적 치유와 공동체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며 도시농업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민 참여형 행사인 '박물관 토요시장' 프리마켓을 개최한다. 2017년부터 운영된 이번 행사에는 가족 벼룩시장, 북크닉 존, 아트북 만들기, 펫티켓 캠페인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과 즐길 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