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앞두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신속한 초기 대응, 장비 운용, 방어선 구축 및 주민 대피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예년보다 이른 10월 20일부터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며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양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치매 발병 위험 감소를 위한 맞춤형 치매예방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치매예방체조, 인지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보건소는 향후에도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5일 EBS 대표 강사 윤혜정 선생님을 초청해 '만점 국어'를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수능 및 내신 국어 학습 전략을 다루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양주시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전문가 초청을 통해 지역 교육역량 강화와 미래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가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의 11월 테마를 '김치의 날'을 맞아 '하얀 김치, 빨간 김치'로 선정했다. 이번 테마는 김치와 김장, 한국의 정(情)을 주제로 하며, 1인 가구를 위한 「혼김치」와 나눔의 따뜻함을 다룬 「김치 가지러 와!」를 추천도서로 소개하여 시민들의 체계적인 독서활동을 지원한다.

양주시 광적면이 주민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너븐달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부스, 노래자랑 등을 통해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주시가 양주축산농협과 공동으로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제1회 양주 한우 농축산물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양주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축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할인 판매, 숯불구이터,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양주시가 오는 10월 19일,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2025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 '회암사路 클래스' 하반기 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토리텔링 탐방, 청포도 컵케이크 만들기, 가족 힐링 숲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이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주시가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양주시 스타트업 성장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투자유치 등 창업-성장-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연계한 지역 산업혁신 생태계를 조성하여 첨단 산업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센터는 2025년 11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교육부의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기존 '관리지역'에서 '선도지역'으로 승격됐다. 이번 승격으로 국비 5억 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양주형 유보통합 모델 개발, 공교육 신뢰 회복, 사교육비 절감 등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양주시에서 8개월간 근무를 마친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출신 외국인 계절근로자 109명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기여한 뒤 안전하게 본국으로 귀국했다. 양주시는 2026년까지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65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시 보건소가 옥정호수공원에서 '마음 心 일상쉼, 마음사랑 함께 데이'를 주제로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인식 증진과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마련됐으며, 힐링콘서트, 영화 상영회, 스트레스 검사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 보건소가 오는 23일 정신질환자 가족 및 회원을 대상으로 '운동과 정신건강'에 관한 가족 교육을 실시한다. 의정부을지대병원 오상훈 교수가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신체 활동이 뇌 건강과 정서 회복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알리고, 실용적인 정신건강 관리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