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경기북부 방위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국방 정비(MRO) 산업에 연구(Research), 회복력(Resilience), 성능개량(Retrofit), 일자리 창출(Recruit)을 더한 'MRO+4R 클러스터' 조성 정책연구 보고회를 개최하고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양주시가 10월 개최 예정인 '드론봇 페스티벌'과 '한우 농축산물 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시는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인파 분산, 교통 관리, 비상 대응 체계 등 현장 중심의 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축제 전 최종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오는 26일 양주시 옥정동 선돌근린공원에서 '2025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개최된다. '반려동물 친화도시 양주' 실현을 목표로 하는 이번 축제는 작년보다 확대된 규모로 체험부스, 강아지 모델 선발대회,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주시가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시민들이 예술가의 창작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오픈스튜디오'를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입주 작가 10명의 기획전과 함께 작가 작업실 탐방, 미술 비평 프로그램, 가족 단위 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국가 사적 양주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지역 맞춤형 국가유산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한다. 유치원생부터 시민, 취약계층까지 8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홀로그램, 3D펜 등을 활용한 체험과 오는 10월 31일 야간 체험행사 '달빛역사기행'을 포함한다.

양주시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2025년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특정 연령대(2000.10.2~2001.10.1생) 청년으로, 분기별 25만 원(연 100만 원)을 양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양주시가 지난 11일 개최한 제3회 '인문학 페스타'가 궂은 날씨에도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인문학'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강연, 공연, 체험,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지역의 무형유산과 정체성을 다룬 인문학 강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주도형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오는 25일 옥정호수공원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2025년 양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29개 복지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홍보하며, 복지 골든벨, 축하공연, 함께 걷기대회 등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양주시가 12일 나리농원에서 시민 100여 명과 함께하는 러닝 이벤트 '별산런(Run)'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시 SNS 캐릭터 '별산'과 함께 천일홍 꽃밭 3km 코스를 달리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으며, 시는 행사 현장을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해 오는 22일 시립교향악단의 '마티네 콘서트'와 25일 시립합창단의 '파크콘서트'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번 공연들은 클래식부터 K-POP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되며, 만 7세 이상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양주시가 오는 11월 1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5 양주시 일자리박람회 취업특강'을 개최한다. '유퀴즈온더블럭' 출연으로 유명한 황인 강사가 '내일을 바꾸는 취업전략'을 주제로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모든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강은 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되며, QR코드를 통해 사전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양주시 옥정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저소득가정 신입생의 새 학기 지원을 위해 '사랑 나눔 달걀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 수익금 전액은 책가방과 학용품으로 구성된 '키즈박스'를 마련하여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