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 옥정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저소득가정 신입생의 새 학기 지원을 위해 '사랑 나눔 달걀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 수익금 전액은 책가방과 학용품으로 구성된 '키즈박스'를 마련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양주시 보건소가 10월 2일부터 관내 대안교육기관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청소년의 건강권 보호와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로, 위반 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금연구역 확대와 금연지원서비스를 통해 시민 건강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가 '제7회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에서 플래시몹, 팬사인회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담은 홍보관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체험하는 새로운 홍보 방식을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