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는 폭염 속 어르신 5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3월부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매주 밑반찬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여주시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관내 30~54세 미취업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2025 경력이음, 실전 취업 전략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채용 경향 분석, 성격유형검사, 구직 기술 향상, 면접 스피치 실습 등 실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여주일자리센터의 취업 연계 서비스도 제공된다.

여주시는 7월 14일 여강고등학교에서 학생, 교직원, 지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청소년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진로 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하굣길 대중교통 증차, 학교 운동장 시설 개선, 출렁다리 편의시설 확충, 지역축제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고, 이충우 시장은 적극 검토 및 추진 의사를 밝혔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14일 ‘토양 개선을 위한 미생물 현장 실증 시범 용역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유용미생물 3종 활용으로 가지 착과수 10.2%, 수확량 26.5% 향상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연간 700여 톤의 유용미생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살충효과가 있는 미생물제(BT)도 시범 보급할 계획이다.

여주시, 2026년 예산편성 위한 주민 의견 수렴 설문조사 실시. 8월 23일부터 9월 31일까지 온라인(시청 홈페이지)과 오프라인(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으로 참여 가능. 재정 운영 성과 평가, 향후 예산 편성 방향, 분야별 투자 우선순위 등 17개 항목으로 구성.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LOVE MYSELF' 커피쿠폰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카페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QR코드 퀴즈 참여를 통해 쿠폰을 제공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 중심의 정신건강증진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여주시, 한국전쟁 영웅 무어 장군 추모공원 조성 추진 본격화… 7월 18일 발대식 개최, 한·미 우호와 평화의 상징으로 강천보 인근에 건립 예정

여주시는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비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무더위 쉼터 운영, 취약계층 보호, 농축산업 종사자·관광객 안전 대책 등 폭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건강 보호를 위한 집중 관리와 지원을 강화하고, 온열 질환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제1기 자전거 관광가이드 아카데미’ 수료식을 통해 13명의 전문 가이드를 배출했다. 6주간 80시간의 교육을 통해 여주 관광지와 지역 자원을 소개할 전문 인력을 양성했으며, 수료생들은 향후 여주시 자전거 관광투어 프로그램에 가이드로 활동할 예정이다. 재단은 아카데미 확대 및 자전거 관련 콘텐츠 개발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단속을 8월 29일까지 실시한다. 수질 및 대기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 시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취약사업장에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기술지원 및 컨설팅을 제공하여 환경오염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여주시 실버드림극단, 인천 한부모가족돌봄센터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연극 공연 및 여주쌀 홍보 활동 펼쳐.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 선사하며 큰 호응 얻어. 사회적 약자 위한 문화공연 지속 예정.

여주시는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요 과수 탄저병 중점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사과, 복숭아 농가 대상 현장 예찰을 강화한다. 올해 탄저병 발생률은 낮지만, 장마 이후 급격한 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선다. 농업기술센터는 예찰 활동 강화 및 약제 살포 요령 교육 등을 통해 탄저병 조기 발견과 확산 방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