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는 '주민곁愛 행복가득' 사업의 일환으로 대신1리 경로당에서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복지상담, 건강 체크, 치매 교육, 일자리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대상자 가정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 가남읍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진기 : 마음을 그리다'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자기 이해와 정서적 휴식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미술 활동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서로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대로1류4호 교차로 개선공사’를 완료하여 오학 방면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교통 정체 및 사고 위험을 감소시켰다. 유휴부지를 활용한 차로 확장 및 교차로 구조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와 안전을 증진시켰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통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최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계기로 공유재산 매각 절차를 개선하여 재산 관리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강화한다. 현장 확인을 사전 의무화하고, 협의 대상 부서를 확대하며, 접근 제한 지역에 대한 대체 절차를 마련하는 등 체계적인 점검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여주시청, 2025년 하반기 시작하며 전 직원 청렴 캠페인 실시. '청렴으로 품격을 빚는 행복여주! 친절여주!'라는 주제 아래 드론 촬영 등을 활용해 역동적인 캠페인 진행. 이충우 시장은 청렴과 친절을 행정의 기본 가치로 강조하며 시민 중심 행정 실현 의지를 표명.

여주시, 도시계획도로(대로2류2호, e편한~학소원) 2025년 7월 개통 예정. 현암동과 오학동을 잇는 총연장 868m 도로로 교통 혼잡 해소 및 지역 주민 통행 편의 증진 기대

여주시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자살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202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관내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자살예방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인식개선 캠페인, 위험 수단 차단,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을 실시한다. 지난해 4개 지역을 안심마을로 지정한 데 이어 올해 가남읍을 추가하여 40% 이상으로 확대하고, 참여기관도 45개소까지 늘릴 계획이다.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심리지원 상담 서비스, 자살예방교육, 우울증 검진, 의료비 지원 등 지역 주민의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여주시는 7월 2일부터 8월 4일까지 '2025년 여주시 도예명장 기술전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예비 청년 도예인에게 여주시 도예명장의 고유 기술을 전수하여 도자 산업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다. 11명의 청년 도예인이 8명의 여주시 도예명장으로부터 다기 제작, 물레 성형, 조각 기법 등 도자기 제작 전 과정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교육생들은 직접 만든 작품을 전통 장작가마에 소성하는 기회도 갖게 된다.

여주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는 6월 25일부터 2주간 관내 초·중학생 대상 ‘2025 찾아가는 진로콘서트’를 개최, 문화예술을 통한 창의적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라틴 퍼커션, 사물놀이, 전통연희, 클래식 색소폰 등 다양한 예술 장르 공연과 직접 악기 연주 및 퍼포먼스 창작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여주시는 7월 2일 재물조사 담당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재물조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물조사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공공자산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재물조사 절차, 물품관리 시스템 활용법, 조사 시 유의사항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여주시 점동도서관, 2025년 7월부터 중학생 이상 시민 대상 『한입 문학』 프로젝트 운영. 단편문학 100권 읽고 독서노트 작성하는 방식. 20권 단위 목표 달성 시 인센티브 제공. 한국문학 60권, 외국문학 60권 등 총 120권 엄선.

여주시보건소, 영유아 난청 조기 발견 및 치료 지원 강화. 소득 무관하게 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구입 비용 연중 지원. 신생아 난청 1-3-6 원칙에 따라 생후 1개월 이내 청각선별검사, 3개월 이내 확진검사, 6개월 이내 보청기 및 언어발달 검사·치료 지원. 선별검사 본인부담금 최대 2회, 확진검사 최대 7만원 지원. 5세 미만 난청 영유아 보청기 구입비(최대 2개, 개당 135만원) 지원.